• 리뷰
  • 리스트
  • 구매
미국 자본주의의 역사
글쓴이
앨런 그린스펀 외 1명
출판사
세종서적
출판일
2020년 3월 5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앨런 그린스펀

1926년에 뉴욕시 워싱턴 하이츠에서 태어나고 자랐다. 줄리아드에서 클라리넷을 전공하고 연주자 생활을 하던 그는 뉴욕대에서 경제학 학사, 석사, 박사학위를 받았다. 이후 1974년부터 1977년까지 포드 정부에서 경제자문위원회 위원장으로 일했다. 레이건 대통령 재임 시기인 1987년에 방준비제도이사회Fed 의장으로 임명되었으며, 2006년에 은퇴할 때까지 역임했다. 앨런 그린스펀은 전설적인 경력을 처음 시작할 때부터 미국 경제의 모호한 지점에 대한 깊은 이해와 더 많은 것을 알고자 하는 줄기찬 호기심으로 유명했다. 그는 미국 경제가 작동하는 방식을 마치 살아 있는 유기체처럼 최대한 생생하게 파악하려는 연구에 매진했다. 특히 그 핵심에 혁신의 수수께끼를 품은 생산성 향상에 대한 문제를 깊이 파고들었다. 그것은 주로 ‘혁신은 어디서 이뤄지는가?’, ‘혁신이 일부 사회에서 더 평등하게 전파되는 이유는 무엇인가?’ 같은 문제들이었다. 주요 저서로는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인 『지도와 영역The Map and the Territory』 및 『격동의 시대The Age of Turbulence』가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세계를 호령한 경제 대통령 앨런 그린스펀의 일갈-
위기를 깨치는 기업을 응원하는 국가, 그것이 자본주의의 성장 동력

최초의 벤처캐피탈 고래잡이부터 실리콘밸리 너머 미래까지-
미국의 과거와 미래에서 혁신의 길을 찾는 지적인 여정


앨런 그린스펀과 에이드리언 울드리지([이코노미스트]지 저널리스트)는 ‘생산성, 창조적 파괴, 정치’라는 세 가지 주제에 초점을 맞춰 미국의 기적 같은 성공에 대한 포괄적이면서도 탁월한 이야기를 들려준다. 『미국 자본주의의 역사』를 읽어가다 보면, 18세기 상업공화국부터 오늘날 인터넷 혁명가들까지 면면히 이어져오는 창조적 파괴, 혁신의 정신이 뚜렷이 확인된다.

하지만 번영 뒤에는 독점, 불평등, 사회적 갈등 같은 부작용이 따라붙기 마련이었으며, 미국 자본주의의 역사는 장애물을 극복해온 역사이기도 하다. 궁극적으로 저자들은 이 질문을 던지는 듯하다. “밖은 경쟁자의 도전, 안에서는 파열음이 쟁쟁한 이 개척국가의 미래는 여전히 밝은가?”

앨런 그린스펀 등이 생생하게 그려낸 미국 자본주의의 역사는 혁신의 길을 찾는 국가와 기업, 개인을 위한 유용한 길잡이가 될 것이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