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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사용 단편소설 (큰 글씨 특별판)
글쓴이
홍사용 저
출판사
BOOKK(부크크)
출판일
2020년 2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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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홍사용

시인. 극작가. 호는 노작(露雀)이며, 경기도 용인 출신으로 휘문의숙을 졸업했다. 1922년 김덕기(金德基)과 함께 창간된 문예 동인지[백조(白潮)]의 동인으로 활동하면서 민족주의적 시각을 가진 서사시를 발표했다. 낭만파 시인으로 청빈 속에서 지조를 지키며 『나는 왕이로소이다』 대표작이 되었다. 또한 [토월회(土月會)]의 동인이 되어 사극 운동에 참여하였다. 일제 강점기 홍사용은 친일 시를 남기지 않았다. 극단 운영에 재산을 다 써버리고 절과 친구 집을 전전하다가 폐결핵으로 죽었다. 대표작품으로 '시'는 『백조는 흐르는데 별 하나 나 하나』, 『꿈이면』, 『봄은 가더이다』 등이 있고, '희곡'으로는 『할미꽃』, 『출가(出家)』, 『제석(除夕)』이 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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