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나다 아저씨와 강아지 차카다
가나다 아저씨는 장을 보러 다사라 슈퍼에 갔어요. 그런데 슈퍼 가는 길에 강아지 한 마리가 뒤를 졸졸 따라왔어요. 아저씨가 “가라, 가!” 하고 말했는데도 강아지는 슈퍼 밖에서 아저씨를 기다렸어요. 그러다 자동차에 치일 뻔했지요. 가나다 아저씨는 강아지를 집에 데려가기로 했어요. 강아지와 함께 다타라 택시를 타고 집으로 돌아갔지요. 가나다 아저씨는 강아지에게 차카다라는 이름을 지어 주었어요. 오늘 밤, 가나다 아저씨와 차카다는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꿈을 꿀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