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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의 마법
글쓴이
마에다 유지 저
출판사
비즈니스북스
출판일
2020년 3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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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마에다 유지

1987년 도쿄에서 태어나 2010년 와세다대학교 정치경제학부를 졸업한 후 스위스 글로벌 금융 그룹인 UBS에 입사했다. 이후 뉴욕으로 건너가 미국, 캐나다에서 수천억에서 수조 엔 규모를 관리하는 증권사 법인영업부에서 거래액이 큰 고객을 유치하고 관리하는 일을 맡았다. 2013년 일본의 IT 기업인 디엔에이DeNA로 자리를 옮겨 네이버 V LIVE와 같은 동영상 스트리밍 플랫폼 ‘쇼룸’SHOWROOM을 런칭하고, 2년 뒤 소니뮤직 엔터테인먼트로부터 투자를 받았다. 현재 쇼룸의 대표이사로서 사업을 이끌고 있으며 일본에서 가장 주목받고 있는 젊은 기업가 중 하나이다. 자전적 성공 스토리를 담은 첫 저서 『인생의 승산』人生の勝算은 일본 아마존 종합 1위에 오르며 화제를 모았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당신의 메모가 쓸모없는 데는 이유가 있다!
무엇을 어떻게 적는지만 알아도 종잇조각이 돈으로 바뀐다!


왜 유독 부자들 중에는 스마트폰 대신 몰스킨 다이어리를 고집하는 사람들이 많을까? 워런 버핏은 자타가 공인하는 메모 중독자이고, 빌 게이츠는 좋은 아이디어는 물론 불길한 생각마저도 모조리 기록하는 걸로 유명하다. 이 책의 저자 마에다 유지 역시 일본에서 가장 주목받고 있는 젊은 CEO로 공연을 보는 와중에도 떠오르는 아이디어를 메모할 만큼 언제 어디서든 펜과 노트를 꺼내 적는 자타가 공인하는 메모광으로 유명하다. 그의 창업의 계기도 우연히 지나가는 길에 길거리 공연을 보면서 적었던 사소한 메모 한 장에서 시작됐다. 이렇게 독창적인 사업 아이디어를 떠올리고 비즈니스 모델로 연결하는 탁월한 능력의 밑바탕에는 끊임없이 적는 메모 습관이 있었다.

어떻게 메모 하나만으로 평범한 직장인에서 젊은 부호가 되었는지 자신만의 독보적인 3단계 메모법을 담은 『메모의 마법』은 출간 즉시 17만 부가 팔리며 일본 아마존 종합 1위에 등극했다. 일본 전역에 메모 열풍을 불러일으키며 누적 판매 부수 50만 부를 돌파하며 2019년 자기계발 판매 1위를 기록했다. 이 책은 인생을 송두리째 바꿀 수 있는 메모의 강력한 마법 같은 힘을 설명하며, 종이와 펜만 있다면 누구나 성공할 수 있는 가장 쉽고 빠른 방법을 알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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