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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토지정책과 북한
글쓴이
박인성 외 1명
출판사
한울아카데미
출판일
2018년 7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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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박인성

현재 동북아도시부동산연구원(북연) 원장으로 활동하고 있고, 중국인민대학 박사과정 유학생과 초빙교수로 베이징에서 5년, 그리고 항저우시 소재 저장(浙江)대학 토지관리학과와 도시관리학과에서 10여 년간 교수로 근무했다. 그 이전에 국토연구원에서 20여 년간 중국?동북아지역 연구 담당한 기간 중에 중국과학원 지리연구소, 상하이시 도시계획설계연구원(上海市城市?????究院) 통지(同?)대학 방문학자?초빙교수로 파견 근무했다. 용산고, 서울시립대학교(건축공학), 서울대학교 환경대학원(도시계획 및 설계), 중국인민대학(지역경제, 경제학 박사)에서 공부했다. 주요저서로『중국경제지리론(전면개정판)』(공저, 2021, 한울엠플러스), 『중국 부동산 이해』(공저, 2020, 부연사), 『중국의 토지정책과 북한』(공저, 2018, 한울엠플러스), 『중국의 도시화와 발전축』(2009, 한울엠플러스), 『중국 건설산업의 현황과 진출전략』(공저, 2007, 보문당)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사회 정치
사회주의 토지공유제의 과거와 현재,그 치열한 정책 여정

토지+자유연구소의 연구위원이자 중국 토지정책 분야의 전문가로도 활동하고 있는 박인성·조성찬 두 저자가 중국의 경제정책, 특히 중국의 토지정책 동향에 관한 수년간의 연구 성과를 책으로 묶었다. 중국 토지정책의 역사부터 시작해 현대 중국의 토지정책이 지닌 장단점까지 상세히 파헤침으로써 현대 중국 경제의 명암을 지면에 비추었다.

그리고 두 저자는 이를 북한의 사회주의적 토지제도를 바라보는 거울로 삼았다. 이 책은 앞으로 자본주의 국가들을 대상으로 하는 개혁·개방 정책을 실시할 북한에 토지제도의 원칙과 정책 방향을 제시함과 동시에 통일한국이 자본주의적 토지사유제와 사회주의적 토지공유제의 모순을 극복하고 달성해야 할 새로운 토지제도를 위한 방안을 보여주고 있다.

『중국의 토지정책과 북한』은 거대한 경제적 성장을 이룬 중국의 토지 및 부동산 관련 정책을 이해하는 것은 물론, 2018년 이후 급물살을 타고 있는 남북관계 속에서 경제 협력을 위한 북한의 토지정책 동향을 파악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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