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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브 앤 테이크
글쓴이
애덤 그랜트 저
출판사
생각연구소
출판일
2013년 6월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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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애덤 그랜트

펜실베이니아대학교 와튼스쿨 경영대학원의 조직심리학자로, 7년 연속 최고의 교수로 선정되었다. 지금까지 그가 쓴 책들은 전 세계적으로 수백만 권이 판매되었고, TED 강연에서 가장 인기 있는 강연자로 손꼽히고 있으며, 그가 진행하는 팟캐스트는 1억 회 이상 다운로드 되었다. 그는 <리: 싱킹(Re:Thinking)>이라는 팟캐스트를 진행하고 있고, 브레네 브라운(Brene Brown)과 함께 <더 큐리어시티 숍(The Curiosity Shop)>이라는 팟캐스트를 공동 진행하고 있다. 또한 세계에서 두 번째로 영향력 있는 경영학 사상가로 인정받았고, <포천>지가 뽑은 영향력 있는 40세 이하 40인에도 선정된 바 있다. 그는 하버드대학교에서 학사학위를, 미시간대학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고, 주니어올림픽 스프링보드 다이빙 선수를 지냈으며 마술사이기도 하다. 소설가이자 시인인 부인 앨리슨 스윗 그랜트, (서로 티격태격하는) 고양이 두 마리, (서로 대체로 잘 지내는) 세 자녀와 함께 필라델피아에서 살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베스트셀러 《기브 앤 테이크》, 《오리지널스》, 《옵션B》, 《싱크 어게인》, 《히든 포텐셜》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양보하고, 배려하고, 베풀고, 희생하고, 조건 없이 주는 사람이
어떻게 성공 사다리의 꼭대기에 올랐을까?


[포천]이 선정한 세계 최고의 인맥을 쌓은 사람은 누구이며, 그 비결은 무엇인가? 말더듬이 신참 변호사가 어떻게 재판에서 청산유수 베테랑 변호사를 이겼을까? 미국 역사상 가장 위대한 대통령의 인사 시스템에는 어떤 비밀이 숨어 있는가? 베풂을 좌우명으로 삶고 사는 사람이 세계적인 부자가 될 수 있었던 까닭은?

통념에 따르면 탁월한 성공을 거둔 사람에게는 세 가지 공통점이 있다. 바로 타고난 재능과 피나는 노력, 결정적인 타이밍이 그것이다. 세계 3대 경영대학원 와튼스쿨에서 역대 최연소 종신교수에 임명된 조직심리학자, 애덤 그랜트는 이 책에서 대단히 중요하지만 흔히 간과하는 성공의 네 번째 요소를 ‘타인과의 상호작용’으로 규정한다. 그리고 주는 것보다 더 많은 이익을 챙기려는 사람(테이커, taker)이나 받는 만큼 주는 사람(매처, matcher)보다 ‘자신의 이익보다 다른 사람을 먼저 생각하는 사람(기버, giver)’이 더 성공할 가능성이 높다는 혁명적인 가설을 내놓는다.

이 책은 우리 사회를 지배해온 성공에 대한 고정관념, 즉 강하고 독한 자가 모든 것을 가져간다는 ‘승자 독식’의 근본 명제를 뒤집는다. 또 착한 사람은 이용만 당할 뿐 성공하기 어렵다는 불문율을 깨뜨리며 ‘바쁜 와중에도 누군가를 돕고, 지식과 정보를 기꺼이 공유하며, 남을 위해 자신의 이익을 양보하는’ 사람, 즉 기버가 성공 사다리의 맨 꼭대기를 차지한다는 사실을 놀랄 만큼 방대한 사례와 입체적인 분석, 빈틈없는 논리를 통해 체계적으로 입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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