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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관리 시스템 혁명 (큰글자도서)
글쓴이
최성 저
출판사
다산초당
출판일
2020년 2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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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최성

30대 초반 김대중 대통령과의 운명적 만남을 계기로, 김대중 정부 청와대 행정관, 노무현 정부 17대 국회의원 그리고 문재인 정부 재선 경기도 고양시장을 역임한 최성. 그는 청와대 외교안보비서실과 국회 통일외교통상위원회, 전국대도시시장협의회장과 GIS협회장, 그리고 (사)세계경제인네트워
크의 이사장으로 일하면서 5대양 6대주를 누비며, 글로벌 기업과 정치 · 행정 분야에서 탁월한 성과를 낸 ‘특별한 1%의 지도자’들과 지금까지 깊은 네트워크를 형성하고 있다.

청년시절부터 세계 3대 인명사전 중 2곳에 이름이 게재된 최성은 미국 하버드대학 케네디스쿨에서 운영하는 21세기 지도자 프로그램과 서울대 정보통신방송정책 최고위 과정 그리고 카이스트 최고 벤처CEO과정 등을 거치면서 국내는 물론 국제적으로 ‘특별한 1%의 행복한 부자’를 만나 그들의 철학과 비전을 듣고 볼 수 있는 기회를 가졌다.

고려대에서 정치학 박사를 거쳐 연구교수를, 한양대에서 행정학 박사를 거쳐 특임교수로서 활동한 바 있는 최성은 하버드 대학과 케임브리지 대학, 베이징 대학 등에서 특별 초청강연을 수행한 바 있다. 미국 존스홉킨스대학의 Visiting Scholar를 거쳐 지금은 (사)한반도평화경제연구원 이사장과
<최성TV> 대표, (재)김대중기념사업회 김대중사상 계승발전위원장을 역임하고 있는 최성은 김대중 대통령 탄생 100주년(2024.1.6)을 맞아 다양한 기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주요 저서는 베스트셀러가 된 《김대중 잠언집: 배움》외에도 《시크릿 노트: 절망에서 성공하는 비결》 《위기관리 시스템 혁명》 《부자 엄마 행복한 아빠 프로젝트》 등 다수 저서가 있다.

책 소개

분야사회 정치
최성 교수의 날카로운 분석과 대담한 통찰
당신이 놓쳐서는 안 될 단 하나의 위기관리 바이블!
“국내 최초 위기관리 시스템 박사논문 출간!”

왜 해군은 북한 잠수정을 새떼로 보고했는가?


2010년 3월 26일 백령도 근처 해상에서 대한민국 해군 초계함인 천안함이 격침되어 침몰했고 대한민국 해군 46명이 사망했다. 해군 병사 46명이 사망했음에도 교전 수칙에 따른 즉각적인 군사 대응은 미흡했다. 보고 과정에서 사건 발생의 원인 및 발생 시기, 진행 상황에 대한 보고가 누락되거나 지체되고 심지어 은폐되었다. 더욱 놀라운 사실은 천안함과 속초함이 제2함대사령부에 “북한의 신혐 반잠수정의 소행으로 판단된다”고 초기 보고를 했지만 해당 기관은 상부에 “새떼”로 보고하는 왜곡된 정보 체계가 작동되었다는 점이다. 이러한 정보의 누락, 왜곡 행태는 천안함 침몰 사건 발생 직후부터 최종 복구 과정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에서 지속되었다.

이 책의 저자 최성 교수는 국회의원과 고양 시장을 지낸 정치인 출신 학자다. 저자는 공직 생활 동안 세월호 참사, 메르스 사태 등 국가적 위기를 겪으면서 제대로 작동되지 않는 국가위기관리 시스템의 문제를 뼈저리게 느끼고 이를 극복하려는 의지를 품었다. 대학에서 책과 함께 밤을 새우고 연구에 몰두하며 4차 산업혁명의 성과를 위기관리 시스템에 접목시켰고 이렇게 완성된 국내 1호 ‘스마트 국가위기관리 시스템 박사논문’은 고故 이민화 전 벤처기업협회 명예회장, 한양대학교 행정학과 김태윤 교수, 고려대학교 행정학과 이상팔 교수 등 전문가들의 극찬을 받았다. 저자의 박사논문을 토대로 최근의 한일경제전쟁 문제까지를 아우른 이 책에서는 AI에 대한 언급만 120여 차례 등장한다.

*다산북스 큰글자도서는 글자가 작아 독서에 어려움을 겪는 모든 분들에게 편안한 독서 환경을 제공함으로써 책 읽기의 즐거움을 되찾아 드리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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