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완전소화 (큰글자도서)
글쓴이
류은경 저
출판사
다산라이프
출판일
2020년 2월 28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류은경

현 완전해독연구소 소장, 국제생활습관의학 보드 전문의. 전 국립암센터 연구원.
‘과일 식사법 전문가’이자 국제생활습관의학 보드 전문의. 몸의 신진대사가 제대 작동하는 상태에서는 완전 소화, 완전 연소, 완전 해독이 동시에 이루어진다는 사실에 주목하며, 그 핵심 열쇠로 과일 중심의 아침 식사를 제시해 왔다. 국립암센터와 서울대학교 의학연구원에서 암 표적항체치료제 개발 연구원으로 약 7년간 근무하며, 최첨단 의학이 눈부시게 발전하는데도 만성질환과 대사질환 환자가 줄지 않는 현실에 근본적인 의문을 품게 되었다.

이 질문은 결국 증상이 아닌 원인을 다루는 생활습관의학으로 연구 방향을 바꾸는 계기가 되었다. 10여 년에 걸친 연구와 임상 상담을 통해 저자는 한 가지 결론에 도달했다. 현대인의 대사를 무너뜨리는 가장 큰 원인은 복잡하고 과도한 식사이며, 반대로 대사를 회복시키는 가장 단순한 방법은 소화 부담이 적고 세포/에너지로 빠르게 전환되는 음식, 즉 과일 섭취라는 것이다. 이러한 통찰을 바탕으로 완성한 식사법이 바로 ‘아침 과일 식사법’이다. 실제로 수많은 실천자들이 이 식사법을 통해 체지방 감소, 근육량 유지 또는 증가, 혈당·혈압 안정, 만성 변비 개선 등의 변화를 경험했다.

현재는 완전해독연구소 소장으로서 상담과 강연, 집필 활동을 이어가며 “사람은 병에 걸리도록 설계된 존재가 아니라, 회복하도록 설계된 존재”라는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세포 하나하나에 충분한 영양을 공급하고 불필요한 독소를 줄이면, 몸은 스스로 균형을 되찾는다고 말한다. 그 출발점이 바로 아침에 먹는 과일 한 접시다. 저서로는 『병원 갈 일 없는 대사 혁명』, 『완전소화』, 『완전면역』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건강 취미
“식전 과일 하나만 먹어도 소화가 잘되고 살이 빠진다!”
각종 질병에 시달리는 현대인들이 반드시 알아야 할 건강한 식습관!
비만, 당뇨, 콜레스테롤 걱정 없이 배부르게 먹으면서 행복하게 살아가는 법!

건강하게 오래 살고 싶은 마음은 누구나 같다. 하지만 간절한 마음과 달리 우리 몸은 하루가 다르게 늙고 쇠약해진다. 그중 가장 먼저 이상 신호를 보내는 장기가 바로 위-간-장으로 이어지는 소화 기관이다. 젊었을 땐 어떤 음식이든 소화를 잘 시키던 사람도 나이가 들면 속이 쉽게 더부룩해진다. 간의 해독 능력이 떨어져 만성 피로에 찌들고, 장운동이 둔해져서 변비가 생기기도 한다.

문제는 소화 기관의 이상이 온몸의 질병으로 이어진다는 사실이다. 소화가 안 되면 몸의 신진대사가 느려져 지방 분해가 더뎌지고, 췌장 기능이 떨어지면서 인슐린 분비가 제대로 되지 않아 혈당 수치가 높아진다. 장내 유산균 생태계가 깨져서 변 상태가 나빠지고, 몸속 여기저기에 염증도 생긴다. 현대인에게 흔한 비만, 만성 피로, 당뇨, 고지혈증, 고혈압, 암 등은 결국 소화 기관의 문제다.

국립암센터 신약개발 연구원 출신의 류은경 저자는 “고도로 발전한 것처럼 보이는 현대 의학은 사실 당장의 현상을 수습하는 데 급급할 뿐”이라며, “질병을 근본적으로 해결하기 위해서는 아무렇게나 먹는 식습관부터 고쳐야 한다”라고 말한다. 100조 개의 세포와 복잡한 신경망으로 이루어진 인간의 몸은 기계가 아닌 자연이다. 그래서 음식도 우유나 고기, 인스턴트식품처럼 죽은 음식은 피하고, 과일이나 현미, 야채 같은 효소가 살아 있는 자연의 음식을 먹어야 한다. 살아 있는 음식을 먹을 때 소화 기관의 활동이 활발해지고, 비만, 당뇨, 고혈압, 고콜레스테롤 등으로부터 자유로워질 수 있다. 오늘도 소화불량과 각종 질병에 시달리는 독자들이 이 책을 읽고 속 편한 사람이 되기를 바란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