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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의 확장 (큰글자도서)
글쓴이
제갈현열 외 1명
출판사
다산북스
출판일
2020년 2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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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제갈현열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사업가. 기획, 사업, 투자, 경영 등 실용적인 책부터 몰입, 불안, 열정 등 마음과 태도를 다루는 책까지, 분야와 경계를 넘나드는 책을 썼고 모두 베스트셀러가 되었다. 현재 국내에서는 경영 컨설팅 사업체 ‘(주)캠스베이’를 운영하고 있고, 미국에서는 콘텐츠 개발 사업체 ‘나비 스튜디오(NAVI Studio)’를 운영하고 있다. 글로벌 IT 기업 ‘모멘티(Momenti)’의 자문이자, 투자 전문 컨설팅 회사인 ‘INPA’의 파트너 컨설턴트이기도 하다. 이 외에 경영과 기획 분야에서 두바이, 말레이시아, 인도, 터키, 영국 등으로 사업을 확장하며 활약하고 있다.

저서로는 『날개가 없다 그래서 뛰는 거다』, 『지금처럼 살거나 지금부터 살거나』, 『인사담당자 100명의 밀녹취록』, 『최후의 몰입』, 『기획에서 기획을 덜어내라』, 『돈 공부는 처음이라』, 『부의 확장』, 『C의 유전자』, 『돈의 시나리오』, 『비겁한 돈』이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누구나 부의 DNA가 있다,
다만 돈과 연결시킬 줄 모를 뿐!

얼마나 가졌는지는 중요하지 않다,
돈을 연결시키는 능력이 부의 크기를 좌우한다!


부를 가진 사람들은 자신의 무형자산과 세상의 기회가 어디서 어떻게 교환될 수 있을지 정확히 해석하고 연결한다. 하지만 보통의 사람들은 연결에 실패하는 횟수가 많다. 도킹이 안 되는 것이다. 당신의 무형자산이 무엇인지 알고 세상의 기회를 파악해야 한다. 그리고 최고점에서 연결해야 한다. 당신이라는 주체를 중심으로 수많은 경우의 수가 뻗어나갈 때 부는 확장되고 증폭된다.

이 책은 부의 확장에 관해 3가지 조건을 엄선해 방법을 소개한다. 누구나 할 수 있지만, 대부분 하지 않고 있고, 반드시 해야만 하는 일에 관해 이야기한다. 이 세 가지 조건을 갖춘 곳에 부를 만드는 길이 존재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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