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이 사랑으로 아름답길 원해서 로맨스를 쓰는 사람이다. 작품으로 『도련님 길들이기』, 『신데렐라 재혼 대작전』, 『한번 더 반해영』, 『시월愛 몽희, 『얄궂은 선배님』, 『내가 더 잘할게』, 『에로스의 정석』, 『질투로 타는 밤』, 『깊이 스며드는 밤』, 『사심폭발 로망스』, 『재워주세요』, 『달콤한 사이코』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지난 시간으로 다시 돌아가고 싶어 하는 남자 vs 지난 시간을 끊어 버리고 싶은 여자
이름과 달리 잔물결조차 일지 않는 메마른 그녀, 이호수. 그런 그녀에게 빠져 순정을 다하는 대학 최고 인기남 진연석.
“너, 나를 몰라? 모른다고?” “네, 모릅니다.”
어느날 홀연히 떠나버린 첫사랑, 나의 호수. 그래도 너를 사랑해. 우리는 헤어진 적이 없어. 단지 나는 잠시 너를 기다린 것뿐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