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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원하는 것을 나도 모를 때 (큰글자도서)
글쓴이
전승환 저
출판사
다산초당
출판일
2020년 2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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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전승환

문장이 가진 공감과 위로의 힘으로, 지친 이들의 마음을 치유하는 북테라피스트이자, 매주 200만 명의 독자에게 따뜻한 이야기를 전하는 ‘책 읽어주는 남자’. 2016년 출간된 후 30만 명이 넘는 독자에게 사랑받은 에세이 『나에게 고맙다』를 7년 만에 전면 개정해 새롭게 쓴 40여 편의 글과 아름다운 사진을 곁들여 선보인다. 지은 책으로는 『내가 원하는 것을 나도 모를 때』, 『당신이 내 이름을 불러준 순간』, 『라이언, 내 곁에 있어줘』, 『행복해지는 연습을 해요』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인문
이해인 수녀, 정재찬 교수 강력 추천!
150만 독자가 사랑한 〈책 읽어주는 남자〉 전승환 작가의 첫 번째 인문 에세이
“진심이 담긴 문장에 온 마음을 들켜버렸습니다”


내가 정말 원하는 게 뭘까? 내 마음을 가장 잘 아는 사람은 나인 것 같지만, 살다 보면 누구나 이런 물음과 마주하는 순간이 있다. 특히 정신없이 바쁜 일상에 치여 지치고 무기력해졌을 때가 그렇다. 그럴 때 단 한 문장이라도 그 마음을 정확하게 알아주는 글을 만나면, 마치 속마음을 들킨 것처럼 깜짝 놀라면서도 크게 위로받게 된다. 『내가 원하는 것을 나도 모를 때』는 이처럼 오늘날 자기 자신을 잃고 살아가는 이들에게 진솔한 공감과 따스한 위로를 건네는 인문 에세이다.

이 책의 저자인 전승환 작가는 세 권의 에세이를 쓴 작가이자, 책에 담긴 좋은 글귀를 다양한 채널을 통해 전하는 ‘책 읽어주는 남자’로 잘 알려져 있다. 지난 7년간 그가 전하는 글에 공감하고 위로받는 이만 매주 150만 명에 달한다. 이 책은 그런 작가가 자기 정체성을 살려 쓴 첫 번째 인문 에세이이자 독서력의 정수를 담아낸 책이다. 인문 고전, 철학, 역사는 물론, 시, 소설, 에세이 등 다양한 분야에서 가려 뽑은 130여 편의 ‘인생의 문장들’을 작가 개인의 진솔한 경험담과 함께 전한다.

『내가 원하는 것을 나도 모를 때』에는 희로애락의 다양한 감정은 물론 명쾌한 삶의 통찰이 담긴 문장들이 가득하다. 그것들을 하나하나 읽다 보면, 바쁘게 살아오느라 방치하고 있던 나의 감정, 시간, 관계, 세계를 점검하게 된다. 그렇게 애써 외면했던 자신의 속마음과 마주하고 위로할 때, 우리는 상처받은 마음을 치유하고 사랑하는 마음까지 되찾을 수 있다. 만약 자신이 원하는 것을 모르겠다면, 지치고 무기력한 삶을 변화시키고 싶다면, 이 책에서 나만의 ‘인생의 문장’을 찾아보자.

*다산북스 큰글자도서는 글자가 작아 독서에 어려움을 겪는 모든 분들에게 편안한 독서 환경을 제공함으로써 책 읽기의 즐거움을 되찾아 드리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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