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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자역학은 처음이지?
글쓴이
곽영직 저
출판사
북멘토
출판일
2020년 3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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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곽영직

1952년 강원도 횡성에서 태어난 저자는 학성중학교, 원주고등학교, 서울대학교 물리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켄터키대학교 대학원에서 박사학위를 받은 후 수원대학교 물리학과 교수로 재직하면서 자연과학대학장과 대학원장을 역임하고, 2017년에 정년퇴직했다.
과학 대중화에 앞장섰던 저자는 『자연과학의 역사』를 비롯한 40여 권의 과학책을 저술했으며, 『오리진』을 비롯한 45권의 과학책을 번역하였고, 『왜 땅으로 떨어질까?』 외 40여 권의 어린이용 과학책을 썼으며, 고등학교 1학년 과학 교과서, 중학교 과학 교과서, 물리 I 교과서 집필에도 참여했다.

책 소개

분야자연과학
양자역학이 어렵다고?
양자역학을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는 방법이 있다!


『양자역학은 처음이지?』는 어린이와 청소년, 성인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독자들을 위한 수십 권의 과학 교양서를 집필·번역하고, 과학관에서 대중 강연을 하는 등 과학 대중화에 힘써 온 수원대 물리학과 곽영직 명예 교수의 신간으로, [과학이 꼭 어려운 건 아니야] 시리즈 두 번째 권이다. 양자역학을 양자역학 이론이 만들어지는 역사적 과정을 따라가는 기법을 이용하여 흥미롭고 재미있을 뿐 아니라 어려운 개념들도 이해하기 쉽게 풀어냈다.

양자역학은 현미경으로도 보이지 않는 원자보다 훨씬 작은 미립자의 세계를 다루는 역학이다. USB 메모리, 양자컴퓨터 등 오늘날 첨단 정보산업의 중심에 쓰이고 있어 우리 곁에 성큼 다가와 있지만, 양자역학을 이해하는 것은 매우 어려운 일이다. 하지만 실제 양자역학은 어느 날 갑자기 뚝 떨어진 과학이 아니라 원자의 발견부터 시작된 화학자들의 노고로부터 시작하여 전자, 양성자, 중성자의 발견으로 이어지는 과정에서 드라마틱하게 등장했다. 이런 역사적 과정의 스토리텔링 속에 양자역학의 여러 어려운 개념들을 녹여 내어 흥미로운 과학의 역사를 읽으면서도 양자역학의 어려운 개념들도 쉽게 익힐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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