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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아이가 달라지는 엄마의 말
글쓴이
도미향 저
출판사
라온북
출판일
2020년 3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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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도미향

숙명여자대 아동복지학과 아동복지전공으로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펜실베이니아대학교 방문교수, 한국부모교육학회 회장, 한국아동가족복지학회 회장, 국제코치연맹 한국지부 회장, 한국코칭학회 회장, 하버드대 관련 코칭연구소 펠로우 등을 역임했다.
현재 남서울대학교 아동복지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며, C-PLUS 코칭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부모, 교사, 군인, 종교인 등을 대상으로 다양한 형`태의 코칭 워크숍과 강의를 진행하고 있다. 부모 코칭 정문가로 18년간 활동하고 있으며 국제코치연맹(ICF) 마스터코치(MCC), 한국코치협회 슈퍼바이저코치(KSC), 한국코칭학회 마스터코치(KMC)를 취득했다.
SBS <긴급출동>,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행>, MBC <4주후愛> 등의 코칭 솔루션 위원, 각 방송사의 아동학대 및 아동복지 전문가로 활동했다. 지은 책으로 《그것은 아동학대예요》, 《부모교육》, 《성격과 코칭의 이해》 등이 있으며 역서로 《성공적인 부모코칭》, 《코칭심리측정의 이해와 활용》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자녀교육
“나 오늘 엄마와 이야기하고 싶어요”
말은 줄이고 귀는 활짝 여는 엄마의 대화법을 만난다

등교하는 아이에게 당신은 어떤 인사를 하는가? “친구들과 즐겁게 잘 보내” “좋은 하루!”라는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는가 아니면 “선생님 말씀 잘 들어” “수업 시간에 딴짓하지 마”라는 당부의 잔소리를 하는가? 학교에서 막 돌아온 아이에게는? “공부하느라 애썼어” “오늘 하루 괜찮았어?” 하며 아이의 기분을 먼저 살펴주는가 아니면 “학원 숙제 다 했어?” “시험공부는?” 하며 다음 일정 체크에만 정신을 쏟는가?
아이 키우기가 너무 힘들다고, 아이와 말이 통하지 않아서 정말 괴롭다고 말하는 엄마들이 점점 많아진다. 다 저 잘되라고 하는 소리인데 도대체 왜 부모 말을 오해하는지 모르겠다고 불만을 토로한다. 그러나 아이들은 반문한다. 결국 엄마가 하려는 말은 의도를 전달하기 위한 잔소리일 뿐이라고.

두 아이를 코칭으로 키우며 18년간 부모 코칭 전문가로 활동한 저자는 이 책에서 부모와 아이가 모두 행복해지는 소통의 방법을 제시한다. 저자가 강조하는 해법은 바로 성찰과 코칭의 대화를 실천하는 부모다.
이 책은 아이를 가르치기보다 이끌고, 아이에게 말하기보다 들으며, 간섭하기보다 자율성을 주는 올바른 부모 코칭 대화법을 사례별로 알려준다. 저자가 알려주는 대화법을 따라 하면 성공하는 자녀, 자기 삶을 주도적으로 살아가는 자녀로 키우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 모쪼록 저자의 코칭 대화법에 따라 내 아이와 함께하는 날마다 멋지고 새로운 시간을 맞이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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