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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교회 팡세
글쓴이
진 에드워드 비스 주니어 저
출판사
대장간
출판일
2020년 3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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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진 에드워드 비스 주니어

출간된 지 30년이나 되었지만 여전히 수많은 한국교회 그리스도인들의 상처를 어루만지고 있는 『세 왕 이야기』 그리고 미국의 서점 매니저들이 향후 100년 후에도 여전히 그리스도인들의 서가에 꽂혀 있을 책으로 꼽은 『신의 열애』의 저자이다. 그러나 진 에드워드는 영성 깊은 기독교 작가이기 이전에 평생을 예수 그리스도의 신부, 즉 유기적인 교회에 헌신해온 가정교회 운동의 선구자이며 지도자이다. 저자는 18세에 대학을 졸업하고 신학교 1년을 마친 후 성경을 바르게 이해할 더 좋은 길과 1세기 교회의 뿌리를 찾아 이스라엘-터키-유럽을 답사하며 치열한 탐구와 실천의 삶을 살았다. 동부 텍사스 주립대학교와 사우스웨스턴 침례신학교에서 신학을 전공했다.

그 지난한 삶의 여정 가운데 세상에 내놓은 책들이 새로운 성경연구의 시금석이 될 『유기적 성경공부』와 가정교회 사역자들을 위한 『오래된 교회, 가정집 모임』 『가정교회 팡세』 등이다. 그는 약 15권의 영성 관련 서적, 10여 권의 성경연구 서적, 다른 10여 권의 가정교회 관련 서적, 모두 약 40권의 책을 출판하였고 이 중에는 약 20여 개국 언어, 70여 개의 다른 제목으로 번역되어 수백 만권 이상이 판매된 책들도 적지 않다. 무엇보다 그가 세운 유기적인 교회들은 평신도들이 교회의 전적인 운명을 부여안고 지금도 민들레처럼 생존하고 있어 그가 단순한 기독교 작가가 아니라 자신이 글로 기록한 책을 몸으로 살아온 사람임을 증명하고 있다. 라디오와 텔레비전의 단골 초청 인사이기도 한 에드워드는 아내 헬렌과 플로리다 잭슨빌에서 유기적교회 개척자를 훈련시키며 노년을 보내고 있다.

책 소개

분야종교
뛰어난 이야기꾼이며 영성가인 진 에드워드가
진짜 하고 싶었던 교회 이야기 !


- 가정교회, 어떻게 시작할까
- 가정교회, 왜 실패할까
- 가정교회, “목사직”을 포기하다
- 가정교회 지도자에게 보내는 공개 편지

진 에드워드가 『세 왕 이야기』 『신의 열애』 등 모든 저서를 통해서 진리를 증언하며 독자를 초대하려는 최종 목적지는 유기적 교회 즉 가정교회다. 어떤 주제를 다루건 천부적으로 이야기를 끌고 가는 베스트셀러 작가이지만, 실제 그의 사역 대부분은 유기적 교회를 개척하고 가정교회 지도자들을 훈련시키는 일에 집중되어 있다. 대부분의 독자들은 그의 탁월한 이야기가 주는 달콤함에 매료되면서도 그가 안내하는 영광스러운 교회의 모습까지는 동행하지 못한다. 그가 이야기하는 신약교회의 모임 방식은 유기적으로 모이는 가정교회이다. 그는 어떻게 이 일을 시작할 수 있을지 냉철하면서도 현실적인 문제들을 숨기지 않고 드러내며 독자들을 안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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