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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의 거룩함을 회복하라
글쓴이
크레이그 그로쉘 저
출판사
두란노
출판일
2013년 5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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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크레이그 그로쉘

“네 기도들은 다 시시해서”라는 친구의 농담 한마디가 정곡을 찔렀다. 하나님과 친밀한 대화를 나누기 원하지만 방법을 알지 못해 그의 기도는 틀에 박힌 말을 반복하며 늘 제자리를 맴돌 뿐이었기 때문이다.
저자는 이 책에서 자신처럼 무기력하고 미지근한 기도의 안전지대에 머무는 이들을 위해 세 가지 ‘위험한 기도’를 소개한다. 안락함에 숨으려는 사람은 이 기도가 위험하다고 느끼겠지만, 자기 십자가를 지고 예수님을 따르는 삶 자체가 ‘안전’하지 않으며, 기도란 본질적으로 ‘위험’하다는 것을 일깨운다. 또한 주님의 제자로서 당연하고 필연적인 기도임에 동감하며 기꺼이 이런 기도들을 드리는 사람은 활력 있고 흥미진진한 믿음의 세계로 들어서게 될 것을 말한다.
그는 창의적인 목회로 주목받는 차세대 목회자로, 사람들이 그리스도께 온전히 헌신적인 제자가 되도록 인도하고 있다. 1996년에 오클라호마주의 작은 창고에서 시작한 라이프교회(Life Church)는 미국 최초의 멀티사이트 교회(multi-site church)로 성장했으며 2007년 미국에서 ‘가장 혁신적인 교회’ 1위에 선정된 바 있다. 저서로 《더 나은 선택》(규장), 《싸워라》(넥서스CROSS), 《영혼의 디톡스》(두란노), 《크리스천 무신론자》(비전북) 등이 있다.

역자 유정희는 서강대 독문과를 졸업하고 기독교출판사에서 다년간 근무하였으며, 현재는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역서로는 《예수님의 모든 질문》, 토저의 ‘인사이트 시리즈’(규장)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종교
세상을 이기고 참된 그리스도인으로 사는 인생 원리!

오늘날 그리스도인의 믿음의 내용과 실제는 무너지고 있다. 교회에서는 뜨뜻미지근한 신앙, 자기중심적인 영적 소비, 이기주의적이고 얄팍한 그리스도인들의 모습을 보는 것이 이제 더 이상 놀랄 일이 아니다. 한마디로 이 세상에서 살아가려면 하나님을 완전히 부인하거나 믿기는 하되 삶은 내 마음대로 살아가는 것이 정상적인 삶이 되어버렸다. 하나님은 개인적인 목적을 위한 도구이자 수단으로 전락해버린 지 오래다. 말로는 하나님을 안다고 하지만 행동은 전혀 딴판인 사람이 너무나 많다. 이 모든 것이 정상으로 비춰지고 있다.

이에 저자 크레이그 그로쉘 목사는 일부러 거룩한 길로 들어서라고 말한다. 기독교에 익숙해진 그리스도인은 ‘늘 해오던 방식’에서 벗어난 극적인 변화가 필요하다. 그 변화는 세상적인 삶을 버린 거룩한 길이다. 좁은 길, 거룩한 길로 들어선 저자는 묻는다. 스트레스와 과로에 찌드는 대신, 깊은 관계와 시간적인 여유와 영혼의 안식으로 가득한 삶을 사는 게 어떤가? 늘 돈 걱정만 하며 사는 대신, 하나님의 말씀에 따라 재정적인 평안과 여유와 영원한 투자로 나아가는 게 어떤가? 허울뿐인 결혼 생활이나 이혼의 늪에 빠지는 대신, 생각을 바꿔 하나님의 가정 치유를 경험해 보는 것은 어떤가?

시간, 돈, 관계, 성, 가치까지 모든 것에 관한 그리스도 중심의 철학을 찾아 저자이자 목사인 크레이그 그로쉘과 함께 여행을 하다 보면 세상적인 삶의 틀에서 벗어나 하나님의 은혜와 말씀의 진리에 따라 살게 될 것이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진짜배기 괴짜, 거룩한 그리스도인이 되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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