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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존 비비어의 순종 (개정증보판)
글쓴이
존 비비어 저
출판사
두란노
출판일
2020년 3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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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존 비비어

영적 각성을 촉구하며 하나님의 말씀을 가감 없이 담대하게 전하는 것으로 유명한 목사. 20종이 넘는 책을 쓴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저자이기도 하다. 그의 책들은 전 세계 129개 언어로 번역되어 수백만 부가 판매됐다.
1979년 퍼듀대학교(Purdue University)에서 기계공학을 전공할 당시 예수 그리스도를 ‘주’(主)로 영접했고, 당시 몸담고 있던 사교클럽 학우들을 시작으로 캠퍼스 전역에서 열정적으로 예수님을 전했다. 학창 시절 그의 계획은 졸업한 뒤 명문 대학교에 진학해 MBA(경영학 석사)를 하고, 멋진 여자와 결혼을 하고, 좋은 기업에 취직하는 것이었으나 하나님의 계획은 달랐다. 하나님은 그를 ‘하나님의 사역자’로 부르셨고, 그는 기쁜 마음으로 순종했다. 그리고 지금까지 담대함과 열정을 가지고, 타협 없는 진리를 선포하며 가르치고 있다.
그는 1990년, 제자 훈련을 혁신하고자 아내 리사와 함께 국제 사역 단체인 ‘메신저 인터내셔널’(Messenger International)을 설립했다. 그리스도의 온전한 제자를 양성한다는 열정에서 탄생한 이 단체는 지금까지 전 세계 기독교 사역자들에게 5,600만 건 이상의 다양한 자료를 제공했다. 최근에는 ‘메신저엑스’(MessengerX)라는 앱을 개발해 121개 언어로 번역된 디지털 제자 훈련 자료를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현재 230개 국가 2만 개 도시에서 이 앱을 사용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기독교
스테디셀러 전면 개정증보판!
두란노 창립 40주년 기념 리커버판!


2002년 국내에 첫 선을 보인 뒤 20년 가까이 스테디셀러로 사랑받은 『존 비비어의 순종』이 새 옷으로 갈아입었다. 책 전반에 걸쳐 군데군데 개정 및 증보되었으며, ‘공동체 소모임에서 함께 나눌 수 있는 질문’ 부분과 15장(章)이 통째로 추가되었다. 성경 본문도 기존 개역한글판에서 개역개정판으로 바꾸었다. 이미 읽었으나 다시 한 번 이 메시지로 삶을 점검하고 싶은 이들, 공동체 안에서 함께 읽고 나누고 싶은 이들은 물론이고, 특별히 ‘순종’이라는 단어에 거부감부터 드는 이들, “너무 뻔한 말을 할 것 같아서 듣기 싫다, 가정, 교회, 직장, 나라의 리더들에게 받을 만큼 충분히 상처받았다”는 이들에게 일독을 권한다. 순종은 과연 시대착오적인 발상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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