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디셀러 전면 개정증보판!두란노 창립 40주년 기념 리커버판!2002년 국내에 첫 선을 보인 뒤 20년 가까이 스테디셀러로 사랑받은 『존 비비어의 순종』이 새 옷으로 갈아입었다. 책 전반에 걸쳐 군데군데 개정 및 증보되었으며, ‘공동체 소모임에서 함께 나눌 수 있는 질문’ 부분과 15장(章)이 통째로 추가되었다. 성경 본문도 기존 개역한글판에서 개역개정판으로 바꾸었다. 이미 읽었으나 다시 한 번 이 메시지로 삶을 점검하고 싶은 이들, 공동체 안에서 함께 읽고 나누고 싶은 이들은 물론이고, 특별히 ‘순종’이라는 단어에 거부감부터 드는 이들, “너무 뻔한 말을 할 것 같아서 듣기 싫다, 가정, 교회, 직장, 나라의 리더들에게 받을 만큼 충분히 상처받았다”는 이들에게 일독을 권한다. 순종은 과연 시대착오적인 발상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