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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석이론 Reading Theory 1
글쓴이
박상준 저
출판사
잉글리시비주얼(ENGLISHVISUAL)
출판일
2013년 6월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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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박상준

서울대 영문학과를 졸업했고, 현대언어학에 매료되어 공부한 지 30년이 되었습니다. 대학에서 몇 년간 정리했던 이론을 한 권의 책으로 모았지만, 직접 먹여보고 그 효과를 살펴보고 싶은 마음에 현장으로 뛰어들었고 이후 직접 가르치고 공부하면서 150여 종이 넘는 교재를 썼습니다. 그간의 현장 경험을 모아서 ‘해석이론’과 ‘단락이론’ 시리즈를 선보였고 과분한 호응을 받았지만, 기반이 없는 학습자에게는 무겁고 어려울 수 있다는 고민과 온오프라인이 통합되는 완전학습 모델을 만들고 싶은 목표를 가지고 헌신적이고 젊은 동지들과 뜻을 모아 다시 현장으로 돌아왔습니다. ‘영어설계’는 이후 11년간 저희 ‘영어설계소’가 단 하루도 쉬지 않고 매달렸던 콘텐츠와 학습 리듬의 최종 결과물입니다. 그사이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과 4년간 협업한 결과물을 토대로 개인맞춤형 수업을 위한 온·오프라인 통합 플랫폼 네오스콜라1(DiNA)을 만들었고, 이후 7년간은 많은 학교/지자체와 공교육 프로젝트를 수행하면서 ‘네오스콜라2’를 개발했습니다. 저희 영어설계소의 모토는 ‘단 한 명도 버림받지 않는 교육’이고 저희의 꿈은 ‘교육이 고통이 아니라 벅찬 기쁨이 될 수 있는 세상’을 앞당기는 것입니다.

책 소개

분야국어 외국어 사전
우리가 하는 영어 해석은 ‘한국어 퍼즐게임’이다

영어 해석에 필요한 새로운 논리를 통해 영어 독해, 문법, 작문을 한번에 아우르는 교재. 영어 데이터를 쌓고 영어 실력을 키우기 위해서는, 들어올 데이터를 체계적으로 분류하고 보관할 조직화가 선행되어야 한다. 그러나 기존의 일본식 픔사문법으로는 이것이 어려웠다.

이 책은 관계대명사 THAT, 비제한적 용법, 5형식, 선행사가 포함된 관계대명사, 5개의 사역동사, 가정법 과거완료 등 기존의 일본식 품사문법 대신, ‘해석이론’을 제시하며 영어 데이터 축적(data accumulation)의 기반이 될 논리적 조직화(logical organization)가 가능하도록 안내한다.

영어 문장을 만들 수 있는 가장 작은 단위부터 제일 복잡한 단계까지 체계화하여 한국어와 전혀 다른 영어식 논리에 익숙해지면, 평면같던 영어가 입체로 떠오르게 된다. 이 입체성은 해석의 정확성과 속도를 높여주면서 독해와 문법, 작문까지 한번에 실력을 기르도록 도와줄 것이다..

'해석이론' 영상보기*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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