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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식은 사랑이다
글쓴이
루비 로스 저
출판사
두레아이들
출판일
2013년 5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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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루비 로스

화가이자 작가, 활동가인 로스는 2003년부터 완전 채식주의자(비건)로 살고 있다. 초등학교에서 아이들에게 미술을 가르치다가, 건강한 음식과 채식, 완전 채식에 대해 아이들이 궁금해한다는 것을 깨닫고 이를 해결해 주기 위해 직접 책을 쓰게 되었다. 그의 첫 번째 책 『우리를 먹지 마세요!(That’s Why We Don’t Eat Animals)』는 아이들에게 채식을 강요하지 않고, 동물들의 안타까운 모습(특히 축산 농장 동물들의 모습)을 사실적으로 보여 주는 신선하고 색다른 표현으로 채식의 중요성을 일깨워 주면서 큰 반향을 불러일으켰다. 10년 전부터 동물들의 감성적 삶, 영양학, 건강, 완전 채식주의가 환경과 건강에 미치는 이로움, 그리고 가공하지 않은 음식들 등에 관해 연구하고 있다. 지금은 로스앤젤레스에서 살고 있다.

책 소개

분야어린이
‘공장식 축산 농장’에 이어 동물원, 동물 실험, 동물 서커스, 동물 경주, 사냥 등 동물들이 고통 받는 현실을 보여주면서 ‘채식은 곧 사랑’이라는 사실을 일러주고, 육식의 폭력성, 육식이 가져오는 환경오염과 기후변화의 위험성을 일깨워주는 책입니다. 아이들에게 일상의 작은 실천이 세상을 바꿀 수 있다는 용기를 심어주는 그림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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