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년대 초반부터 시작된 뉴에이지(New Age)는 현대인을 위한 음악의 한 장르이다. 여기 35명의 피아니스트가 전하는 64송이의 향기로운 선율을 선사한다. 우리에게 아주 친숙한 CF나 방송 시그널에서 많이 선보인 곡들을 통해, 메말라 있는 현대인의 정서를 어루만져 줄 것이다. 한국인이 가장 좋아하는 곡 중 64곡을 엄선하여 수록하였고, PUR 제본으로 책이 완전히 펼쳐질 수 있게 하였다. 또한 첫 곡부터 마지막 곡까지의 수준 차이를 줄여서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도록 하였다. 연주를 통해 아름다운 울림과 따뜻한 마음이 전해질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