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 수 있어, 할 수 있어, 넌 할 수 있어!
열심히 노력하면 무엇이든 잘할 수 있어요!
포기하지 않고 열심히 노력하는 끈기와 자연스레 무언가를 이루는 성취감을 얻을 수 있는 그림책입니다. 아이들은 주인공 예나의 모습을 보며 자연스레 끈기를 배우고, 포기하지 않고 노력해서 무언가를 이룸으로써 성취감을 얻을 수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됩니다. 핸드폰이 가장 친한 친구인 아이들, 체력이 약해 조금만 뛰어도 힘이 드는 요즘 아이들을 위한 책이랍니다.
이 그림책의 작가는 이런 요즘의 아이들의 상황이 안타까워, 바깥에 나가서 여럿이 같이 줄넘기를 하며 뛰어노는 아이들의 모습을 기대하며 이 책을 썼다고 합니다. 예나는 줄넘기를 잘하고 싶었어요. 하지만 아무리 연습해도 잘 되지 않았지요. 그러던 어느 날, 아침 일찍 유치원에 온 예나는 토끼장 앞에서 줄넘기 연습을 했다. 바로 그때 토끼 토토가 다가와서 ‘토끼가 깡충!’ 하고 말하면서 뛰어 보라고 주문을 가르쳐 주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