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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자기조절력
글쓴이
이시형 저
출판사
지식채널
출판일
2013년 6월 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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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시형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정신과 의사이자 뇌과학자, 그리고 한국의미치료학회 회장이다. 경북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미국 예일대학교에서 정신과 신경정신과학 박사후과정(P.D.F)을 밟았으며, 이스턴주립병원 청소년과장, 경북대학교·서울대학교(외래)·성균관대학교 의과대학 교수, 강북삼성병원 원장, 사회정신건강연구소 소장 등을 역임했다. 실체가 없다고 여겨지던 ‘화병(Hwa-Byung)’을 세계 정신의학 용어로 만든 정신의학계의 권위자로 대한민국에 뇌 과학의 대중화를 이끈 선구자이다. 2007년 75세의 나이에 자연치유센터 힐리언스 선마을을 설립했고, 2009년에는 세로토닌문화원을 건립하여 국민들의 건강한 생활습관과 행복한 삶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다. 수십 년간 연구, 저술, 강연 등 다양한 분야에서 열정적인 활동을 하고 있다. 저서로 『아버지, 100년 인생을 어떻게 살아야 하나요?』 『이시형의 인생 수업』『신인류가 몰려온다』 『행복도 배워야 합니다』 『어른답게 삽시다』 『농부가 된 의사 이야기』 『세로토닌하라!』 『숙맥도 괜찮아용기만 있다면』 등 120여 권이 있고, 옮긴 책으로 『죽음의 수용소에서』 『삶의 의미를 찾아서』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가정 살림
왜 요즘 학교가, 우리 젊은이들이 왜 이 모양일까? 끊임없는 인내와 친절로 아이를 무한애정으로 받아주는 가정교육은, 아이를 존중해서 상처주지 않고 키운다는 좋은 취지는 사라지고, 참을성 없고 제멋대로인 것을 허용하는 꼴이 되었고 어른들은 그런 아이들 앞에서 점점 무력해져 어찌할 바를 모르게 되었다.

이 책은 근래 수십 년간 이상적 육아로 여겨져 온 허용적 애정과잉 양육의 착오를 뇌과학에 근거하여 설명하면서, 그런 아이 중심 양육이 어떻게 자기조절력 결핍을 만들었고, 그 결과 어떤 심각한 결과들이 생겨나고 있는지를 자세한 예시를 통해 설명하고 있다. 또한 자기조절력을 발달시키는 양육법과 문제행동을 보였을 때 대처법, 안정된 애착을 근간으로 풍부한 감성과 자발적 학습, 올바른 생활습관, 사회성과 도덕성을 키우는 구체적인 실천방법은 물론, 각 영역에 대해 정확한 이론과 다양한 상담 사례에 근거한 구체적 지침들이 안내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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