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를 배우는 학생이 좀 더 효율적으로 영어를 공부할 수 있는 교재를 계속해서 출간하고 있는 한글로 영어에서는 이번에 중학생과 예비 고등학생을 위한 새로운 중학교 영어 교재를 출간했습니다.
정용재 원장은 초등영어를 쉽게 했던 중학생이 중학교에 진학 후 급격히 영어 실력이 저하되는 이유는 우선, 초등영어는 반복적인 학습으로 쉽게 읽을 수 있지만, 새롭게 배우는 중등영어단어는 배운 적이 없어서 어휘 자체를 제대로 읽지 못하는 것에 있다고 합니다.
영포자가 되는 이유는 영어어휘를 잘 읽지 못해서 생기는 문제라서 중학교 1학년, 2학년, 3학년 영어 교과서를 잘 읽을 수 있도록 와 함께 공부방법을 교육한다면 최소한 영어를 포기하는 일은 없이, 오히려 영어를 즐기면서 할 수 있다고 합니다. 하지만 많은 영어 선생님과 학부모가 학생들의 이러한 고민을 잘 모르고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한글영어의 은 영어단어나 영어문장에 한글로 영어발음을 적고, 원어민의 음성을 제공해서, 영어발음을 몰라서 예습이나 복습을 포기하는 일이 없이, 자기주도학습이 가능하도록 했다고 합니다. 좌측에는 영어발음이, 우측에는 영어문장이 있어서 서로를 비교해가면서 영어읽기를 할 수 있다고 합니다.
교재는 표제어 2,000개의 보카와 예문 속의 약 1,500개의 보카를 통해서 총 3,500개의 보카를 익힐 수 있어서, 중1, 중2, 중3의 영어책에서 배워야 할 거의 모든 영단어를 공부할 수 있다고 합니다.
한글발음과 원어민음성을 통해서 영어리딩이 가능한 다음에는 문장 5형식과 영단어의 의미를 적용해서 영어해석과 독해를 어떻게 해야 할지 공부한 다음에 영어문장을 보면서 스스로 영어독해를 해 볼 수 있다고 합니다. 복문의 영어문장은 단문 영어문장의 반복이기 때문에 우선 단문의 영어 예문을 정확히 해석할 수 있도록 해야만 복잡한 영어지문도 독해할 수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본 영어책은 철저한 복습을 위해서 하루에 60개씩 예문에 나오는 초등영단어 수준의 영어단어까지도 자세하게 의미를 알려주고 있어서, 쉬운 초등학생영어라고 무시하고 놓쳤던 영어가 있었다면 다시 한번 확인하고 넘어갈 수 있도록 했다고 합니다.
마지막으로 200개의 표제어만 따로 모아서 원어민 음성과 함께 다시 한번 복습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영어듣기나 영어회화를 잘하고 싶은 학생에게 도움이 된다고 말합니다.
정용재 원장은 중학교 영어 인터넷강의나 영어학원에서 영어문제집을 풀기 전에 본 책을 확실하게 공부한다면 중학교 영어내신이나 수능영어를 준비하는데 전혀 부족하지 않고 영어시험에서 고득점을 맞을 수 있다고 말합니다.
마지막으로 정용재 원장은 중학교영어의 공부법은 영어단어를 잘 읽고, 많은 단어의 의미를 잘 암기하는 것에서 시작한다는 점을 항상 기억해야 한다고 말하면서, 그런 의도로 만들어진 교재를 선택해서 공부한다면 중학생들의 영어실력은 걱정할 필요가 없다고 말하면 이번에 출간된 을 적극 추천한다고 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