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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영만의 주식투자 36계
글쓴이
허영만 저
출판사
가디언
출판일
2020년 3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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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허영만

1974년 《집을 찾아서》로 한국일보 신인만화공모전에 당선되며 데뷔했다. 《각시탈》《무당거미》《오! 한강》《벽》《아스팔트 사나이》《비트》《미스터Q》《날아라 슈퍼보드》《사랑해》《타짜》《부자 사전》《꼴》 등 장르를 넘나드는 작품으로 큰 사랑을 받으며 한국 만화의 대중화에 앞장섰다.

2004년 부천국제만화대상 및 대한민국만화대상, 2007년 제7회 고바우만화가상, 2008년 대한민국 국회대상을 수상하였으며, 2010년 데뷔 이래 한국 만화계에 기여한 업적을 인정받아 만화가로서는 최초로 목포대학교에서 명예문학박사 학위를 수여받았다.

2003년 《식객 1: 맛의 시작》 출간을 시작으로 허영만의 《식객》은 전국 방방곡곡의 먹거리와 그 안에 담긴 진솔한 이야기를 담아내며 대한민국 요리만화의 대표 명사로 자리 잡았다. 군침을 돌게 만드는 음식 설명과 그 음식을 둘러싼 흥미진진한 이야기로 20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일본, 대만, 프랑스 등 전 세계에서 호응을 얻고 있다.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만화가이자 식객. 허영만 화백은 2019년 5월 14일부터 지금까지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을 통해 전국의 숨겨진 맛집을 찾아다녔다. 그만의 맛집 기준은 첫째 ‘집밥 같은 백반’, 둘째 ‘비싸지 않은 가격’, 셋째 ‘그럼에도 믿기지 않을 만큼 놀라운 맛’이다. 밥을 먹다가 어머니의 손맛이 절로 그리워질 만큼 마음을 파고드는 맛, 다양하고 풍성한 반찬과 제철 음식으로 신선하게 담은 넉넉한 한 상. 그중 소박하지만 확실한 한 끼를 선사하는 진짜 맛집을 골라 이 책에 담았다. 그리고 이 책과 함께 백반기행은 앞으로도 계속될 것이다.

1974년 공식 데뷔한 허영만 화백은 《각시탈》 《오! 한강》 《아스팔트 사나이》 《비트》 《미스터Q》 《날아라 슈퍼보드》 《타짜》 《식객》 등 수많은 화제작을 그리며 인기를 누렸다. 그의 만화는 애니메이션, 드라마, 영화로 제작되어 흥행에도 성공했다. 45년이 넘는 시간 동안 만화계의 중심에서 활발한 창작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단연코 우리나라 최고의 만화가이자 예술가로 손꼽힌다. 현재 유튜브 채널 <허영만의 내일 출근 안 해>를 운영하며 술과 맛을 함께 소개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실전 주식투자 만화 『허영만의 3천만원』, 스페셜 에디션으로 재탄생!
수많은 주식 고수들의 성패 경험 속에서 찾아낸 서른여섯 가지 전략


초보 투자자는 물론 기존 투자자들로부터 “주식투자의 핵심만 쏙쏙 뽑은 만화와 실질적인 투자 지침으로 많은 도움이 되었다”는 평가를 받았던 『허영만의 3천만원』 시리즈가 스페셜 에디션 『허영만의 주식투자 36계』로 새롭게 출간되었다. 시간이 지나며 빛이 바랜 기존 도서의 투자 매매 내역은 삭제하고, 쉽고 재미있게 그려낸 투자 전략 부분만을 재편집하였다.

“틀림없는 정보라고 해서 투자했는데 어떻게 된 거지?” “미·중 무역 전쟁 끝나서 호기라 생각했는데 코로나가 올 줄이야.” 이런 하소연을 하며 한숨짓고 있다면 주목하라. ‘주식투자에 기적은 없다’ ‘뉴스를 과신하지 말고 기사는 진실을 읽어라’ ‘막연한 예측은 빗나가는 화살과 같다’ ‘손해 보고 있는 종목부터 팔아라’ ‘주식과 결혼하지 마라’ 등 『손자병법』에 버금가는 격언들에는 주식시장이 생기기 전 중세 유럽 상인들의 경험담, 주식시장이 생긴 후 많은 투자가들이 성공과 실패를 거듭하면서 경험한 시세의 속성과 투자 요령 등이 담겨 있다. 알면 대박, 모르면 쪽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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