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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티멘탈 이광수
글쓴이
박유희 저
출판사
소명출판
출판일
2013년 5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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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박유희

문학과의 관계를 중심으로 한국영화사를 연구하며, 서사장르의 관계망과 사회사의 맥락에서 한국영화 표상을 들여다보고 그 의미를 묻는 비평을 해왔다. 고려대학교 미디어문예창작학과에서 영상문학을 가르치고 있다.

지은 책으로 『서사의 숲에서 한국영화를 바라보다』, 『디지털 시대의 서사와 매체』, 『아이러니와 딜레마』, 『1950년대 소설과 반어의 수사학』이 있고, 5개 대중서사장르(멜로드라마, 역사허구물, 추리물, 코미디, 환상물)에 대한 공동연구를 기획하여 2007년부터 2016년까지 『대중서사장르의 모든 것』 1~5권을 펴냈다. 이외에 『한국영화 역사 속 검열제도』, 『순결과 음란: 에로티시즘의 작동방식』, 『센티멘탈 이광수』, 『민주화·탈냉전 시대, 평화와 통일의 사건사』, 『문화콘텐츠와 퍼블릭 도메인 스토리』 등의 공저가 있으며, 앨런 스피겔(Alan Spiegel)의 『소설과 카메라의 눈(Fiction and the Camera Eye)』을 공역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감성의 사회’로의 학문적 돌파구를 모색한 연구서
센티멘탈 이데올로기


‘감성’을 학술적 테마로 삼아 연구하는 이른바 ‘감성연구’가 활발하다. 감성연구는 감성의 문화정치학을 구성하려는 욕망에 이끌리며 종적 심화를 모색하는 것일 텐데, 최근 들어 이 감성적인 것은 문학과 예술뿐만 아니라 철학, 윤리, 사회, 정치 등 다양한 분야에서 중요한 과제로 대두된다. 이 감성에 관한 이론적 논의들에 ‘감성의 사회’라는 나름의 입각지를 가지고 신중한 자세로 학문적 돌파구를 모색한 흥미로운 연구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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