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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칼에서 몽골까지 열흘
글쓴이
김일연 외 12명
출판사
책만드는집
출판일
2020년 3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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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일연

김일연 시인은 1955년 대구에서 태어나 경북대학교 사범대학 국어교육과를 졸업하고 중등학교 교사가 되었다가 대구 매일신문사에서 기자로 일했다. 1980년 《시조문학》지 천료.

시조집으로 『빈 들의 집』 『서역 가는 길』 『저 혼자 꽃 필 때에』 『달집 태우기』 『명창』 『엎드려 별을 보다』 『꽃벼랑』 『아프지 않다 외롭지 않다』 『너와 보낸 봄날』 『세상의 모든 딸들ALL THE DAUGHTERS OF THE EARTH』 『깨끗한 절정』 『먼 사랑』이 있고, 동화집으로 『하늘 발자국』이 있다.

한국시조작품상, 이영도시조문학상, 유심작품상, 오늘의시조문학상, 고산문학대상, 한국단시조작품상을 수상했다.
이호우이영도시조문학회 운영위원, 국제시조협회 이사, 《시조튜브》 대표.

책 소개

분야에세이
‘사막의형제들’의 기행문집 『바이칼에서 몽골까지 열흘』이 출간됐다. 벌써 네 번째다. 2016년에는 실크로드, 2017년에는 우즈베키스탄, 2018년에는 차마고도, 그리고 2019년에는 바이칼과 몽골이다. 2019년 여름, 고난의 행군은 시작되었다. 이르쿠츠크 → 알혼섬 → 울란우데 → 수흐바타르 → 울란바토르 → 테를지 → 엘승타사르해 → 쳉헤르 → 하르호른 → 호스타이 → 울란바토르로 이어지는 여정이었다. ‘사막의형제들’은 그때를 한 권의 책으로 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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