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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랭 뒤카스의 선택, 그린 다이닝
글쓴이
알랭 뒤카스 외 2명
출판사
팬앤펜(PAN n PEN)
출판일
2020년 3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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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알랭 뒤카스

프랑스 요리의 거장이자 세계적 셰프인 알랭 뒤카스는 전 세계에서 가장 어린 나이에 미슐랭 가이드로 별 셋을 받은 이후 지금까지 총 스물한 개의 별을 받았다. 1956년 프랑스 오르테즈의 농가에서 태어난 그는 파리 베르사유 궁전에 식당을 연 최초의 인물이기도 하다. 일찍이 요리사를 꿈꿨던 뒤카스는 부모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열여섯 살에 고향 근처의 유명 레스토랑에서 견습 생활을 시작하면서 셰프의 길로 들어섰다. 세계를 움직이는 요리사이자 사업가인 그의 요리 철학은 의외로 단순하다. 재료를 낭비하지 말고, 자연스럽게, 추억을 선사할 것 정도이다. 〈꼬마 니콜라〉와 만난 이번 요리책 역시 달콤한 추억을 나눌 수 있는 프랑스의 대표 디저트들을 누구나 만들기 쉽도록 간단하면서 정겨운 레시피로 알려 준다.

책 소개

분야가정 살림
채소는 맛있습니다.
바로 이 점에 이 책의 존재 이유가 있습니다.
채소 요리라는 게 끓는 물에 채소를 던져 넣고
데치는 정도로 그치지는 않기 때문입니다. _알랭 뒤카스

알랭 뒤카스는 자신이 ‘정원에서 태어난 아이’라고 말하곤 합니다. 그는 어린 시절부터 가족을 도와 정원과 농작물 가꾸는 일을 꾸준히 했고, 그의 가족은 가축을 키웠으나 고기를 팔기 위해서이지 먹기 위해서는 아니었습니다. 자연스럽게 제철에 생산되는 농작물로 만든 풍미와 영양 가득한 음식을 먹고 자랐습니다. 알랭 뒤카스가 채소라는 재료의 가능성을 인정하고 신뢰하는 부분은 익히 알려져 있으며 다큐멘터리 영화 ‘알랭 뒤카스 : 위대한 여정’을 통해서도 그의 이런 견해는 엿볼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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