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너를 사랑해』, 『내 동생이 태어났어요』, 『나도 다 컸어요』의 작가,
카트린 르블랑의 네 번째 이야기!
카트린 르블랑은 동화 작가이자 심리학자입니다. 심리학자로서 아이들과 부대끼며 느끼고 생각한 것들을 네 권의 성장 그림책으로 탄생시켰어요. ‘내가 말썽을 부리면 엄마의 사랑이 줄어들까?’, ‘만약 엄마가 세상에 없다면 어떡할까?’, ‘동생이 생긴다면 어떻게 될까?’, ‘나는 어린아이일까, 큰 아이일까?’, ‘유치원에 가서 잘할 수 있을까?’ 등 유아들의 사랑과 인정에 대한 욕구와 불안감은 쉴 새가 없습니다. 카트린 르블랑은 이 같은 유아의 보편적인 심리를 그린 이야기로 독자들의 공감과 힐링을 이끌어 내고 있어요. 이에 더해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 갈팡질팡하는 가족들에게 사랑과 이해, 대화와 존중이라는 긍정적인 해법을 이야기해 주고 있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