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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탠퍼드 교수가 가르쳐 주는 숙면의 모든 것
글쓴이
니시노 세이지 저
출판사
브론스테인
출판일
2020년 3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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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니시노 세이지

일본 오사카에서 태어나 오사카 의과대학 대학원 재학 중 스탠퍼드대 정신과 수면연구소로 유학을 떠났다. 스탠퍼드대학교 의학부 정신과 교수이자 동 대학 수면생체리듬연구소(SCN랩) 소장이다. 1999년에 개의 유전적 기면증의 발병 원인인 유전자를 발견해 이듬해 인간의 기면증의 주된 발병 메커니즘을 찾아냈다. 현재 기면증, 수면과 각성의 원리를 폭넓게 연구하고 있다. 수면에 관한 다수의 도서를 펴냈으며, 국내에는 『수면』(성안당), 『스탠퍼드식 최고의 수면법』(북라이프), 『스탠퍼드 교수가 가르쳐주는 숙면의 모든 것』(브론스테인) 등이 출간되었다.

책 소개

분야건강 취미
베스트셀러 『스탠퍼드식 최고의 수면법』의 저자,
스탠퍼드 대학교 니시노 세이지 교수가 알려주는 올바른 수면 상식과 습관!
단순히 수면을 취하는 것을 넘어서 제대로 된 수면 습관을 들이자!

수면 부채(睡眠負債, Sleep debt)란 말이 있다. 이는 충분히 수면을 취하지 못해 생기는 건강에 부정적인 누적효과를 뜻한다. 충분한 수면을 취하지 못하면 치매와 암 그리고 우울증과 같은 치명적인 건강 문제부터 고혈압, 비만, 당뇨와 같은 생활습관병이 생길 확률이 매우 높아진다고 한다. OECD 조사에 따르면 한국인의 평균 수면 시간은 약 7시간 41분으로 OECD 국가 중 수면 시간이 최하위다. 직장인의 수면 시간은 그보다 적은 6시간이라고 한다. 한국인은 수면 시간만 부족한 것이 아니다. 2018년 국민건강보험공단 조사에 따르면 수면장애로 진료 빋은 환자의 수는 약 57만 명이라 한다. 건강한 수면을 취하지 못하거나, 충분한 수면을 취하고 있음에도 각성 상태를 유지하지 못하며 수면리듬이 흐트러져 있어서 잠자거나 깨어 있을 때 큰 어려움을 겪는 환자의 수가 꾸준하게 늘어왔다는 것이다.

스탠퍼드 수면생체리듬(SCN)연구소 소장이자 스탠퍼드 대학교 교수인 니시노 세이지 교수는 『스탠퍼드식 최고의 수면법』에 이어 이 책, 『숙면의 모든 것』을 집필했다. 전작을 통해 수면의 중요성과 어떻게 잘 것인가에 관해 이야기했다면, 니시노 세이지 교수는 이번 책을 통해 단순히 잠을 자는 것 이상으로 제대로 된 수면 습관을 들일 수 있길 바라며 제목을 ‘숙면하는 습관’이라 지었다. 이 책은 잘못된 수면 상식을 바로잡으며 어떻게 해야 수면 부채를 줄이고 숙면하는 습관을 만들 수 있을지 고심한 끝에 8장으로 나누어 다양한 상황별 수면 습관을 제시하고 있다.

이 책은 일반 성인을 위한 올바른 수면 습관은 물론이거니와 직장인, 학생, 노약자 등 개인에 맞춘 수면 습관도 제시하고 있다. 남녀노소, 맥락과 상황에 따라 나누어 제시하는 수면 습관을 자신의 상황에 맞춰 취할 수 있게 구성하였다. 수면 부채에 대한 개념을 세세히 알려주고 있으며, 수면장애의 종류와 증상을 담아 수면장애에 대한 지식과 이해를 얻을 수 있도록 돕고 있다. 또한 불면증에 시달리는 사람들을 위해 수면제에 관한 지식과 수면제란 과연 어떠할 때 고려하는 것이 좋을 것인지 현명하게 수면제를 활용하는 방법을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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