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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우리가 시간이 없지 시가 없냐?
글쓴이
임강유 외 1명
출판사
Muse(뮤즈)
출판일
2020년 3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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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임강유

1993년 6월 경기도 작은 도시 평택에서 태어났다. 죽백초등학교를 졸업하고 평택중학교를 졸업하였다. 동일공업고등학교에 입학 후 설비과를 졸업했다. 15살 때부터 글을 쓰기 시작하였다. 꿈이 굳이 직업이 될 필요가 있을까? 자기위안 삼고 도전조차 하지 못한 20대 초반을 보내고 25살. 독립출판을 통해 작가로 데뷔하고 총 4권의 시집을 출판했다. 한 권의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전국 신인문학상으로 등단하였다. 글로 누군가에게 단 1g이라도 기쁨이 된다면 성공한 작가지 싶어요. 제 글이 사람들에게 힘을 줄 수 있다면 좋겠어요. 제가 힘이 된다면 제 글에 머물렀다 가세요.

책 소개

분야시
빈센트 반 고흐·클로드 모네가 함께하는 시집…‘우리가 시간이 없지 시가 없냐?’
'시와 그림. 감정을 글로 표현하면 시가 되고 그리면 미술이 된다.'

독립출판 플랫폼 뮤즈가 빈센트 반 고흐와 클로드 모네의 명화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시화집 〈우리가 시간이 없지, 시가 없냐?〉를 텀블벅 프로젝트를 통해 최초 공개했다.

책은 문정, 임강유 시인의 현대적인 시와 반 고흐, 모네의 대표적인 작품들을 한 번에 즐길 수 있는 시화집으로, 내지는 현유주 디자이너가 참여했다. 본문은 문정 시인의 시 60편과 임강유 시인의 시 60편, 총 120편이 수록되었다.

문정 시인은 클로드 모네의 그림을 삽화로, 임강유 시인은 빈센트 반 고흐의 그림을 삽화로 하여 각각의 시 한 편에 하나의 명화가 삽화로 구성되어 있다. 뿐만아니라 두 시인의 감성적인 시와 인상파 거장들의 아름다운 명화, 거기에 현유주 디자이너의 감각적인 내지 디자인이 잘 어우러져 책의 완성도를 높였다.

2020년 봄, 문정과 임강유 시인의 시화집 〈우리가 시간이 없지, 시가 없냐?〉는 바쁜 현대인들의 메마른 감성을 적셔주기에 부족함이 없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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