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태평천하 1
글쓴이
채만식 저
출판사
큰글
출판일
2012년 10월 17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채만식

호는 백릉(白菱), 채옹(采翁). 1902년 전라북도 옥구에서 출생하여 임피보통학교, 중앙고등보통학교를 졸업했다. 그 후 와세다대학 부속 제일와세다고등학원을 중퇴했다. 조선일보사·동아일보사·개벽사 등의 기자로 재직했으며, 1936년 이후로는 창작에 전념하며 풍자성이 농후한 작품을 발표하였다. 1945년 낙향하여 1950년 이리에서 폐결핵으로 사망했다. 1924년 단편「새길로」(『조선문단』)로 등단 후 290여 편에 이르는 장편·단편 소설과 희곡·평론·수필 등을 썼다.

장편 「인형의 집을 나와서」(1933)·「탁류濁流」(1937)·「천하태평춘」(1938)· 「금(金)의 정열」(1939) 등과 단편「레디메이드 인생」(1934)·「치숙」(1938)·「패배자의 무덤」(1939)·「맹순사」(1946)·「미스터 방(方)」(1946) 등이 대표작이다. 1942년 조선문인협회가 주관한 순국 영령 방문 행사와 1943∼1944년에 국민총력조선연맹이 주관하는 예술 부문 관계자 연성회, 보도특별정신대 등 친일 활동에 적극 참여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부정적 현상들이 난무하는 시대 현실을 독자적인 문학적 기법과 비판의식으로 그려냄으로써 '문학적 미'를 추구했던 채만식의 대표적 성과물이다. 1937년 9월 어느 날의 석양 무렵부터 다음 날 점심 때까지를 담고 있는 이 소설은 잘못된 역사의 현장인 한말과 일제강점 시대를 부정하려는 의도를 담고 있다.

윤직원이라는 부정적인 인물을 통하여 지주 계층의 타락상을 신랄하게 비판하고, 주인공이 '태평천하'라 여겼던 일제 시대, 그리고 더 나아가 구한말과 개화기에 당시 사람들이 경험했던 가치관의 변화와 현실 대응의 문제를 보여준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