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전환기를 맞아 관세음보살이 역사상 처음으로 인간의 갖가지 질문에 답하고 있는 독특한 책이다. 물론 그 방법은 오늘날 고차원적 존재들과의 주요 영적교신 통로로 이용되는 채널링을 통해서이다.
저자인 미국의 여성 채널러 마저리는 인생의 많은 시련과 고난을 겪은 후 내면을 치유해가는 과정에서 우연한 계기에 채널링 능력이 계발되었고, 또한 운명적으로 관세음보살과 연결되게 된다. 그녀는 서구인에게는 좀 생소한 존재인 불교의 관세음과의 만남에 처음에는 당혹해 하였으나, 그 후 관세음보살과의 수많은 영적대화와 자비로운 가르침, 내적 인도에 따라 모든 것을 수용하고 오늘날 관세음의 메신저로 확고히 자리매김하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