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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도르프학교의 아이 관찰 6가지 체질 유형
글쓴이
미하엘라 글렉클러 저
출판사
푸른씨앗
출판일
2020년 3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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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미하엘라 글렉클러

미하엘라 글렉클러 박사는 1988년부터 스위스 도르나흐에 위치한 정신과학대학인 괴테아눔 산하 의학분과 대표직을 맡고 있다. 슈투트가르트 발도르프학교를 졸업한 뒤 프라이부르크와 하이델베르크에서 독일어, 문학, 역사를 공부했다. 튀빙엔과 마부르그에서 의학을 공부한 뒤 헤어데케 지역 사회 병원과 보쿰 대학 소아과 클리닉에서 소아과 수련을 받았다. 1988년까지 헤어데케 지역 사회 병원내 소아과 외래진료실에서 일하면서 비텐에 위치한 루돌프 슈타이너 학교에서 학교 의사로 봉사했다.

책 소개

분야가정 살림
아이들 내면에서는 배움을 어떻게 받아들이고, 어느 지점에서 힘들어할까? 여기 학령기 아이들에게 나타나는 6가지 체질 유형을 소개하며, 체질에 따라 아이들에게 도움이 되는 교육과 의학 차원의 치유 방법을 제시한다. 이 책은 스위스 괴테아눔 의학 분과장인 미하엘라 그렉클러 박사가 25개국이 넘는 각국의 교사, 치료사, 의사가 모인 컨퍼런스에서 한 강의 기록이다. 아이들의 6가지 체질은 ‘큰머리 아이/작은 머리 아이’, ‘지상적 아이/우주적 아이’, ‘환상이 많은 아이/환상이 적은 아이’로 양극적으로 관찰된다. 모든 유형은 건강하다. 효과적인 치유 방법과 예술 활동, 발도르프학교 교육을 중심으로 수업 속에서 아이들을 치유하는 방법이 담겨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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