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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어민처럼 영작하기
글쓴이
윤만근 저
출판사
글로벌콘텐츠
출판일
2020년 3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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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윤만근

학력
- 경북대학교 사범대학 영어교육과
- Victoria University TESL. Diploma
- East-West Center TESL
- 연세대학교 교육대학원 석사
- Ball State University 대학원 석사
- 서울대학교 대학원 박사

경력
- 청주대학교 교무처장 역임
- 청주대학교 국제협력실장 역임
- Fulbright 교환교수로 Central Connecticut State University에서 1년 간 한국학 (문화, 역사, 한국어) 강의
- 청주대학교에서 정년퇴임

저서
『정확한 영문법, 완벽한 5형식』, 글로벌콘텐츠, 2015년
『(개정판) 새로운 5형식 새로운 영문법』, 글로벌콘텐츠, 2014년
『새로운 5형식 새로운 영문법』, 글로벌콘텐츠, 2013년
『새로운 문의 5형식』, 글로벌콘텐츠, 2012년
『최소이론의 변천』, 경진문화사, 2006년
『(개정판) 최소이론의 변천』, 한빛문화사, 2005년
『알기 쉽게 요약된 최소이론의 변천』, 한빛문화사, 2003년
『Chomsky 생성문법의 변천』, 경진문화사, 2001년
『최소이론의 변천』, 경진문화사, 2001년
『지배결속이론』, 경진문화사, 2001년
『영어통사론』, 경진문화사, 2000년
『최소이론의 변천』, 경진문화사, 1999년
『생성문법론』, 한국문화사, 1997년
『생성통사론 입문』, 한국문화사, 1996년
『생성통사론』, 한국문화사, 1996년
『영어통사론』, 형설출판사, 1991년
- Richards and Rogers, Approaches and Methods. 2nd Edition: 윤만근 외 3인, 『영어교수법』(번역서), 캠브리지, 2001년.

책 소개

분야국어 외국어 사전
이 책은 ‘정답’을 제시하지 않는다. 왜냐하면 “그는 친절하게도 나에게 길을 가르쳐 주었다.”라는 말이 “He was kind enough to show me the way.”, “He was so kind as to show me the way.”, “He kindly showed me the way.”, “He had the kindness to show me the way.” 등 다양한 형식으로 나올 수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가장 올바른 답을 제시하는 것이지 무조건적인 정답을 강요하지 않는다. 또한, 최대한 원어민과 원활한 의사소통을 하기 위한 영작 학습서이기 때문에 ‘호텔에 빈방 있나요?’를 영작할 때 “Do you have any empty rooms?”이 아닌 “Do you have any rooms available?”을 추천한다. 이 책은 수능이나 토익을 위한 것도 아니고, 특정한 시험만을 위한 것도 아니다. 그저 진짜 ‘영작 공부’를 하고 싶은 사람들을 위한 책이기에 충분한 양의 예제와 설명이 있다. 새로운 개념은 만들어 외우라고 하지도 않는다. 수능과 토익 공부를 했다면 다 아는 내용이지만 약간의 부가 설명이 있을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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