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오십부터는 우아하게 살아야 한다
글쓴이
요시모토 유미 저
출판사
유노북스
출판일
2020년 3월 26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요시모토 유미

1960년 일본 도쿄 출생. 세이조 대학교 문예학부 영문학과 졸업. 센조쿠가쿠인 음악대학 객원교수, 슈쿠토쿠 대학 인문학부 표현학과 객원교수 역임. 현재 작가이자 작사가로 활동 중이다. 1984년 작사가로 데뷔 후, 많은 유명 아티스트의 작품을 썼다. 히라하라 아야카의 [주피터]는 100만 장 이상이 팔리며 크게 히트했다. 1991년 소설 『안녕』으로 작가 데뷔, 이후 수필가로서도 폭넓게 활동하고 있다. ‘요시모토 유미의 라이프 아티스트 아카데미’를 주관하며, 말과 마음과 감성을 갈고닦는 살롱 세미나, 말 강습회, 작사 강좌 활동을 펼치고 있다.

지은 책으로 『읽기만 하면 수많은 ‘기적’이 일어나는 책』, 『혼자, 마음껏 울 수 있는 말』, 『40대 ‘울고 싶은 날’에 힘을 내는 방법』, 『당신의 매일이 ‘행복’으로 가득해지는 책』, 『모두 이어져 있다-주피터가 알려 준 것』, 『마음 세시기』, 『‘자신의 말’을 가진 사람이 된다』, 『나이를 먹을 때마다 아름답고 행복해지는 여성의 이유』, 『어른의 결혼』, 『자신이라는 스토리를 살아간다』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에세이
“이젠 나의 시간을 즐기며 우아하게 살자!”
인생의 황금기를 살아가려는 50의 행복 쟁취기

50대에야말로 삶의 보람을 찾아 인간답게 살 수 있는 기회가 온다. 이 책 『오십부터는 우아하게 살아야 한다』는 50이야말로 여유를 갖고 있는 그대로의 자신을 즐기며 앞으로의 인생을 살아갈 수 있는 나이라고 말한다. 비로소 시작되는 인생의 황금기이다. 저자는, 50부터는 우아하게 살아야 한다고 못 박는다. 바쁘고 치열하게 살아온 지난날을 뒤로 하고, 50에는 새로운 인생의 다시 태어난 나에게 ‘우아’라는 색을 더해야 한다는 것이다. 버려서 얻을 수 있고, 받아들여서 여유로울 수 있다. 다른 누구도 아닌 ‘나’의 이야기를 완성해 가기 위해.

『오십부터는 우아하게 살아야 한다』 속 공감 100% 에피소드가 우리를 반긴다. 추억 어린 물건을 침수로 버릴 수밖에 없었던 경험, 관상동맥 협착증 CT 촬영으로 죽음에의 두려움을 깨달았을 때의 기분, 저자의 어머니가 나이 50에 법원 조정위원이 되어 꿈을 이룬 사례, 사생학 대가 알폰스 데켄의 ‘죽는 순간까지 즐겁게 살자’라는 말의 의미까지. 인생에는 세 번의 기회가 찾아온다고 한다. 운 좋게 모두 손아귀에 움켜쥘 수도 있겠으나, 절실할 때라야 한 번의 기회라도 잡을 수 있다. 마지막일지 모를 기회를 잡고자 50부터는 우아하고자, 단순하고 자유롭고 유연하게, 즐기며, 후회 없이, 편안하게 살아보자.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