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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 문명의 보물 고대 그리스
글쓴이
데이비드 마이클 스미스 저
출판사
성안북스
출판일
2020년 3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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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데이비드 마이클 스미스

데이비드 마이클 스미스는 리버풀대학교의 선사시대 그리스학 박사이다. 에게해와 그리스의 고고학 및 물질문명에 관련해 두루 강의해 왔다.

책 소개

분야인문
- 인류 문명의 기원을 찾아 떠나는 박물관 탐험, 『손바닥 박물관』
- 인류 문명의 보물인 고대 그리스 문명을 탁월하게 컬렉션한 유물로 만나는 시간!
- 모든 예술적 영감의 원천이 되는 고대 그리스인들의 유물로 시대의 가치를 교감한다!
- 그리스의 정치와 전쟁, 사회와 가정, 예술과 개인적 꾸밈, 장례 풍습 등 유물로 보는 찬란했던 고대 그리스의 문명 이야기
- 전 세계의 박물관 소장품에서 선정한 고대 그리스의 200여 가지 유물을 고퀄리티의 사진으로 감상!


이 책은 인류 문명의 보물이자, 서구 문화에 영향력을 행사해 온 고대 그리스의 유물을 전 세계의 유명 박물관 소장품에서 선정한 200여 가지 컬렉션을 제시한다. 책에 담은 품격있는 상세한 사진들과 정보는 고대 그리스의 유물을 매혹적으로 소개하고 있다. 고대 그리스의 유물들은 그 자체로 얼마나 중요한가를 보여주며, 고대 그리스의 풍요로운 문화를 맥락 속에서 가까이 살펴볼 수 있도록 해준다.

고대 그리스의 유물들은 후기 구석기 시대의 양날 연장들로부터 헬레니즘 양식의 페르가몬 대제단에 이르기까지, 고대 그리스의 변화하는 가치들, 영적인 믿음 및 문화적 전통들로 이루어진 복잡한 사회 문화사, 고립과 해외 개방, 기술적 진보와 쇠퇴, 그리고 그리스의 번영과 역경을 고스란히 드러내고 있다.

세계 전역에서 온 고대 그리스 유물들은 삶과 죽음에서 귀중하게 여겨지며, 수 세기 동안 관계를 맺어 온 사회들 사이에서 머나먼 거리를 넘어 사회문화적 이상들이 어떻게 전해지고 공유되었는지를 반영한다. 또한 사물들에 대한 인식이 시간이 지나면서 어떻게 바뀌어 왔는지를 살펴보면서 고대 그리스의 역사와 해석 방법에 대한 통찰을 알 수 있다. 나아가 인류 문명에 영향력 높은 고대 그리스에 대한 통찰은 모든 예술적 영감의 원천이 될 것이다. 물건들은 곧 그리스의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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