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내 마음을 아는지 모르는지
글쓴이
이명랑 저
출판사
휴이넘
출판일
2013년 5월 25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이명랑

1973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26세에 첫 장편 소설 『꽃을 던지고 싶다』로 많은 독자와 평론가들의 주목을 받으며 소설가로 데뷔한 뒤 『삼오식당』, 『나의 이복형제들』, 『입술』, 『어느 휴양지에서』, 『천사의 세레나데』 등의 작품을 출간했다. 이후 동화 『재판을 신청합니다』, 『나는 개구리의 형님』, 『할머니의 정원』, 『방과 후 운동장 교실』, 『작아진 균동이』를 비롯해 청소년 소설 『구라짱』, 『폴리스맨, 학교로 출동!』, 『절대로 예쁠 리가 없잖아!』, 중학교 국어 교과서에 수록된 『내 마음을 아는지 모르는지』 등을 발표하며 다양한 분야에 걸쳐 활발한 창작 활동을 하고 있다. 현재 문학 전문 글쓰기 아카데미 〈문학하다〉에서 소설 창작 강의를 하고 있으며, 작가와의 만남을 통해 수많은 청소년들과 소통 중이다. 청소년들이 가장 만나고 싶어 하는 작가, 청소년들의 마음을 가장 잘 이해해 주는 작가로 손꼽히고 있다.

책 소개

분야청소년
너는 아니? 나의 두근두근 첫사랑 이야기

현정이는 교복 치마 속에 체육복 바지를 입은 채 운동장을 활보하고, 쉬는 시간에는 초코빵을 먹기 위해 매점으로 질주하는 소위 ‘말괄량이’다. 그런 현정이가 좋아하는 남자애가 생기면서 달라진다. 상대는 모범생인 우진이. 잘 보이고 싶은데 이상하게 선머슴 같은 모습만 보이게 되고, 아무래도 우진이는 여자다운 민지를 좋아하는 것만 같다. 그런데 씩씩하고 시원시원한 현정이를 좋아하는 우진이도 현정이의 마음을 몰라 불안하기는 마찬가지이다. 현정이에게 잘 보이고 싶은데 현정이는 자꾸만 토라지거나 오해하니 말이다. 서로를 향한 마음이 똑같다는 걸 모른 채 걱정하고 고민하다가 두 사람은 마침내 속마음을 내보이고 활짝 웃는다. 쌍둥이처럼 같은 생각을 하고, 같은 마음을 가진 두 사람을 보면서 독자들은 빙그레 웃음 짓게 될 것이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