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뉴 52 배트맨 주식회사 Vol. 2: 고담 일급수배자
글쓴이
그랜트 모리슨 저
출판사
시공사
출판일
2020년 3월 25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그랜트 모리슨

만화계에서 그 누구보다 독창성을 뽐내며 널리 존경받는 글래스고 출신 작가 그랜트 모리슨은 1970년대 후반과 1980년대 초반에 영국 인디 만화계에서 활동을 시작했으며, 이후 마블 UK에서 「조이드」를 비롯한 여러 작품을 썼다. 그는 아티스트 스티브 요웰과 함께 영국 만화 잡지 [2000 A.D.]에서 인기 연재작 「제니스」를 공동 창작한 뒤, 미국 DC 코믹스에서 활동하며 「애니멀 맨」 시리즈를 통해 잘 알려지지 않았던 히어로를 부활시키고 비평적 찬사를 받았다. 1989년에는 그래픽 노블 「배트맨: 아캄 어사일럼」을 집필해 베스트셀러에 등극시켰으며, DC의 기괴한 히어로 팀 「둠 패트롤」 시리즈에서 초현실적 스토리 전개로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이후 「키드 이터너티」, 「세바스찬 O」, 「플렉스 멘탈로」, 「킬 유어 보이프렌드」, 「아즈텍」, 「인비저블스」, 「DC 원 밀리언」, 「플래시」 등을 집필했으며, 특히 DC의 「JLA」를 재구성한 장기 연재는 폭발적인 인기를 끌었다. 이후 그랜트 모리슨은 1995년, 「스크럴 킬 크루」라는 독특한 만화를 공동 집필하며 인연을 맺었던 마블 코믹스로 활동 무대를 옮겼다. 마블에서는 혁신을 불러온 「뉴 엑스맨」을 비롯해 「판타스틱 포: 1234」, 반항적 외계 안티히어로 「마블 보이」를 공동 창작했다. 그 뒤 다시 DC로 복귀해 「시가이」, 「WE3」, 「비마나라마」, 「JLA: 클래시파이드」, 「세븐 솔저스」 등을 집필했다. 또한 DC 편집부의 특별 크리에이티브 컨설턴트로 활동하며 「올스타 슈퍼맨」과 「배트맨」을 집필하고, 인기 시리즈 「52」에도 참여했다.

책 소개

분야만화/라이트노벨
마침내 최종장. 탈리아 알 굴이 고담시에 왔다. 그것도 지옥을 통째로 이끌고. 탈리아가 이끄는 광신도 무리 레비아탄은 죽음의 올가미로 세상의 목을 옥죄고, 그 파멸의 출발지로 고담을 택한다. 배트맨과 그의 동료들은 그 어느 때보다 막강한 상대의 등장에 하나같이 위기에 몰리고 만다.

누구는 그를 이단자라 부른다. 누군가는 아버지 없는 자라 부른다. 나아가 그를 레비아탄 그 자체라고 부르는 이들도 있다. 그러나 배트맨과 탈리아의 아들이자, 로빈 코스튬을 입고 아버지의 적과 맞서 싸우는 데미안 웨인에게, 세상 사람 모두가 괴물이라 부르는 그를 가리키는 말은 오직 하나뿐이다.

형제. 이제 세계 최강의 탐정과 세계 최악의 악당 사이에서 태어난 두 명의 자손이 격돌한다. 오직 한 명만 살아남을 것이다. 쓰러진 자의 시체 위에서, 배트맨과 탈리아는 최후의 결투에 돌입한다. 무려 7년이라는 대장정의 끝을 맺는 배트맨: 고담 일급 수배자는 코믹스의 살아 있는 전설 그랜트 모리슨이 쓴 각본에 크리스 번햄의 눈부신 그림이 더해져 놀랍고 감동적인 결말을 탄생시켰다. 배트맨 주식회사 #7-13과 배트맨 주식회사 스페셜 #1 수록.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