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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록으로 본 이낙연
글쓴이
이제이 저
출판사
삼인
출판일
2020년 3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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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제이

20여 년간 방송작가로 시사·토론 프로그램을 만들어왔고, 성공회대학교 신문방송학과에서 강의했다. 서울시 브랜드위원회, 자유시민대학에서 기획과 자문을 맡아 활동했다. 그 경력이 융합돼 나아간 지점은 자서전과 구술사 쓰기로 개인 서사의 기록과 공유에 관심이 많다. 이낙연 총리실에 연설비서관으로 발탁되어 그의 말과 글에 천착하게 된 것을 운명이라고 생각하고 있다. 총리의 개인적 서사가 역사로 평가되는 과정을 남기는 것을 의무로 받아들여 주말 휴일을 잊고 책을 써내려갔다.

그동안 펴낸 책으로 『역사 in 시사』, 『잠깐만』, 『아이는 도서관에서 자란다』, 엮은 책으로 『농부로부터』가 있고 『역사e 1,2,3』의 해설을 썼다. 앞으로는 나무, 걷기, 문화재에 관한 책을 쓸 계획을 갖고 있다.

책 소개

분야에세이
빈농의 아들에서 4선 국회의원, 도지사, 촛불 정부 초대 총리,
유력한 대선 후보에까지 이른 이낙연은 과연 누구인가.

이 책 『어록으로 본 이낙연』은 문재인 정부의 초대 총리를 지내면서 강력하면서도 포용력 있는 리더십을 선보여 많은 국민의 사랑과 지지를 받고 있는 이낙연 전 총리의 삶과 그가 지켜온 정치적 소신과 비전에 대한 이야기를, 당사자인 이낙연 전 총리가 결정적인 장면마다 남긴 주옥같은 ‘어록’을 중심으로 담고 있다. 대통령 직선제 도입 이후 역대 최장수 기록이었다는 이 전 총리의 재임 기간 내내 연설비서관으로 일하며 가장 가까운 거리에서 그를 보좌해 온 이제이 씨가 보편적 인간으로서의 이낙연의 모습과 양심과 원칙을 지키며 살아온 정치 지도자로서의 이낙연의 본색을 밀도 있는 언어로 생생하게 묘사하고 있다. TV의 보도 채널을 통해 보여지던 총리의 모습이 아니라 꾸밈이 없는 인간 이낙연의 입체적인 모습을 궁금해 했던 독자라면 이 책은, 그 욕구를 상당 부분 충족시켜주고도 남음이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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