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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유럽에서 보낸 여름방학
글쓴이
조인숙 저
출판사
버튼티
출판일
2013년 6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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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조인숙

프리랜스 일러스트레이터&작가. 말은 없지만 숨이 넘어갈 듯 잘 웃는 민소와 언제나 말이 많고 웃음소리도 큰 민유, 두 딸의 엄마이기도 하다. 남들과 경쟁하는 것에 재주가 없고 비교를 싫어하는 성격이다.
책 만드는 것을 좋아해서 소규모 출판 ‘버튼티’를 설립했다. 작은컵에 담긴 소소한 일상처럼 평범하지만 소중한 이야기를 나누는 것, 선물같은 책을 만드는 것이 그녀의 꿈이다.

『런던에서 보낸 여름방학』 『북해도에서 보낸 여름방학』 『파리에서 보낸 여름방학』 『북유럽에서 보낸 여름방학』 등 ‘여름방학 여행 시리즈’와 『틈틈이 교토』 『틈틈이 런던』를 펴냈다. 그 외 『90일간의 London Stay』 『핸드메이드 다이어리』 『베베 핸드메이드』 등의 책을 썼다.

책 소개

분야건강 취미
덴마크, 스웨덴, 핀란드
엄마와 아이의 로망이 함께 어우러진 북유럽.
힐링이 되었던 북유럽의 공원과 백야의 신비로움 속으로


일러스트레이터이자 핸드메이드 작가 조인숙 씨의 북유럽 여행서가 나왔다. 작년에 출간한 『런던에서 보낸 여름방학』에 이어 아이들과 함께 느릿하면서 편안하게 동행했던 길을 담은 여행책이다. 몇년 전부터 디자인과 인테리어를 필두로 소위 북유럽 바람이 불기 시작했다. 그에 발맞춰 북유럽에 관련된 각종 서적들이 쏟아져 나왔다. 많은 이들이 하나 둘 북유럽 여행을 꿈꾸었고 시중에는 많은 여행서적이 소개되었지만 대부분이 디자인 여행이나 싱글여행 위주였다.

『북유럽에서 보낸 여름방학』은 기존의 디자인 중심의 북유럽 여행서가 아닌 아이들과 함께 떠나기를 꿈꾸는 엄마들을 위한 따뜻한 안내서이다. 112페이지로 한 손에 들기 부담 없는 두께, 엄마라면 누구나 쉽게 공감하는 에세이와 꼭 필요한 정보들이 한데모여 있다. 엄마들이 관심을 끄는 인테리어 숍부터 남자아이들이 열광하는 레고랜드, 여자아이들이 좋아하는 삐삐박물관 등 엄마와 아이가 함께 가기 좋은 랜드마크, 서점, 카페, 공원, 미술관이 두루두루 수록되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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