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저서는 한국민주주의의 발전을 위하여, 한국정당정치의 발전을 위하여 “무엇을 생각하고, 무엇을 해야 하는가?”에 대하여 답 하고 있다. 저자는 이에 답하기 위해서 지난 50년동안 국내 및 국외에서 이루어진 정당정치에 관련된 다양한 연구들을 비교관점에서 비판적으로 검토한다. 이를 위해서 ‘정당태동의 초기값’, ‘정당조직’, ‘정당개혁’, ‘정당공천’, ‘정당의 이합집산’, ‘정당과 선거정치’, ‘정당 과 입법부 관계’, ‘정당과 행정부 관계’, ‘정당과 권력구조’, ‘정당과 전자민주주의 및 참여민주주의와의 관계’ 등을 전체적 관점(holistic approach)에서 논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