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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은 언제나 당신 마음속에 있다
글쓴이
세토우치 자쿠초 저
출판사
리수
출판일
2013년 5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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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세토우치 자쿠초

1998년, 일본의 고대 소설 《겐지 이야기》를 현대문으로 번역, 발표하면서 크게 주목받았고, 원작의 우수성과 자쿠초의 명성에 힘입어 밀리언셀러의 기록을 남겼다. 이후에도 삶과 기도를 주제로 하는 강연회와 TV강좌를 통해 대중의 사랑을 받고 있다. 나이 50이 넘어 출가한 후 필명을 히로미에서 법명인 자쿠초로 개명하였다. 이후 30여 년 간 수도생활을 하면서 글을 써오고 있다.
저서로 《석가모니》 《다무라 준코》 《백도》 《사랑과 구원의 관음경》 등이 있으며, 《여름의 끝》으로 제2회 다니자키 준이치로 상 수상을 했다. 2006년 문화·저술 부문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아 문화훈장을 받았고, 2010년에는 《장고》로 노마문예상을 수상하였다.

책 소개

분야에세이
이 책은 화와 절망이 엉켜서 무거워지는 순간, 내 마음을 풀어주는 힐링 메시지를 전한다. 저자인 세토우치 자쿠초는 이러한 우리에게 이미 격랑을 건너온 자의 여유로, 위로를 건네고 마음의 평정을 이끈다. 담담한 어조로 풀어내는 메시지는 절망으로 기우는 무게중심을 행복으로 선회시키는 균형추가 되어준다.

아무리 거센 파도도 드높은 하늘에서 바라보면 작은 비늘에 지나지 않듯이, 드러나는 감정의 폭풍이 삶의 본질을 간파하는 순간 산들바람이 되어 시원한 카타르시스를 선사한다. 우리는 사람으로부터 받은 상처를 통하여 더욱 너그러워지며 삶의 통찰력을 얻는다. 이것이야말로 사람이 태어나 끝까지 살아가게 만드는 에너지임을 깨닫게 한다. 이 책은 ‘고독’, ‘사랑’, ‘행복’, ‘불행’, ‘인생’, ‘나 자신의 하찮음’, ‘헤어짐’, ‘기도’라는 주제 속에서, 우리의 마음을 혼돈케 하는 상대적 기준을 넘어 절대적인 잣대로 인생을 바라볼 수 있도록 인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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