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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의 요가
글쓴이
산토시마 카오리 저
출판사
솜씨컴퍼니
출판일
2020년 3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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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산토시마 카오리

요가 강사(RYT500) / 아유르베다 테라피스트
모델, 배우로 활동하던 게이오기주쿠대학 재학 당시 요가를 접하고 2002년 인도로 떠났다. 2005년 미국 요가 얼라이언스 인정 강사 강좌를 수료, 그 후 인도 틸락 아유르베다 대학에서 연수를 받았다. 2008년 일본으로 돌아와 요가 워크숍, TV 및 라디오 출연, 외국인 요가 강사 코디네이터나 통역, 번역 등 폭넓은 분야에서 활약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지치지 않는 몸을 만드는 밤의 요가』, 『하루의 컨디션을 정돈하는 아침 요가』, 『취침 요가』, 『몸이 바뀌는 즐거운 우리 집 요가 프로그램』, 『몸을 정돈하는 릴렉스 우리 집 요가 프로그램』, 『마음을 정돈하는 릴렉스 우리 집 요가』, 『임신부터 출산까지 활용하는 우리 집 요가 프로그램』, 『산토시마 카오리의 편안한 달의 주기 요가』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건강 취미
“이 땅의 피 흘리는 모든 여성에게 바칩니다”
월경 때는 물론 월경 전후,
여성의 몸과 마음을 위한 맞춤형 셀프케어 『달의 요가』

- 여성이 행복한 삶을 위한 힌트, 월경 주기에 따른 요가 & 생활 습관
- 몸과 마음을 스스로 돌보고자 하는 여성을 위한 새로운 선택지

여성이라면 월경을 겪기 마련이다. 그리고 대부분의 여성들이 월경을 피하고 싶고 번거로운 것이라고 인식하며 그저 ‘견디며’ 살고 있다. 『달의 요가』는 여성의 인생에서 약 40년에 달하는 세월을 함께할 수밖에 없는 이 동지 같지 않은 동지를, 확실한 내 편으로 인식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달의 요가’란 월경 주기에 맞춘 셀프케어를 말한다. 월경 주기는 출혈이 있는 월경기, 출혈이 멈춘 뒤부터 배란이 있기까지의 난포기, 배란 후 자궁내막이 두터워지는 황체기로 나뉜다. 이 책은 각 월경 주기에 따라 몸과 마음의 스트레스를 덜어주는 요가와 각종 생활 팁, 명상 등을 함께 제안한다. 각 요가 동작들은 몸이 유연하지 않아도, 체력이 없어도 무리 없이 할 수 있을 정도로 쉽다.

누군가는 이렇게 쉬운 자세와 생활 방법 등이 우리를 얼마나 변화시키고 편안하게 해주느냐고 물을 수도 있다. 그러나 이 책이 담고 있는 메시지는 선명하다. ‘우리 여성들이 월경이라는 이벤트에 얽매이지 않고, 평소 홀대하기 쉬운 나 자신을 스스로 아끼고 돌보며 건강하고 행복하게 살아가길 바란다는 것, 그리고 이를 위해서 간단하고 사소한 행동일지라도 실천했으면 좋겠다는 것.’

『달의 요가』로 각 월경 기간에 일어나는 내 몸과 마음의 변화를 인지하고 능동적으로 대처해보자. 이 또한 지나가리라, 무턱대고 견디기보다 적극적으로 나를 보살피자. 다른 누구도 아닌 오늘의 나를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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