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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아낌없이 주는 육아법 [북클럽 전용]
글쓴이
김은숙 저
출판사
위닝북스
출판일
2018년 8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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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은숙

두 아이를 키우며 직장에 다니는 워킹맘이다. 아이들을 정말 잘 키우겠다는 다짐을 했지만 실제로 육아를 하면서 생각대로 되지 않아 좌충우돌 실수투성이였다. ‘엄마 노릇은 왜 이리도 힘든 것일까’ 스스로 자책하며 속상해했던 날들의 연속이었다. 아이가 말을 듣지 않거나 떼를 쓰면 이해하기보다 야단치고 화내는 엄마였다. 아이를 사랑하는 마음과 달리 아이에게 상처를 주고는 후회하고 반성하는 일의 반복이었다. ‘어떻게 하면 야단치지 않고 행복한 아이로 키울 수 있을지’ 많이 고심한 끝에 여러 방법들을 직접 육아에 적용하기 시작했다. 그러면서 아이들과의 관계가 달라지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그러한 경험과 지식, 노하우를 자신처럼 육아로 인해 힘들어하는 초보 엄마들에게 전달하고자 이 책을 썼다. 현재 네이버 카페 <아낌없이주는육아연구소>를 운영하면서 아이와의 공감과 소통을 통해 좋은 엄마가 되는 방법 등 유익한 육아 정보를 나누고 있다. 또한 중요한 성장 발달 시기에 놓인 아이를 위해 아낌없이 사랑을 표현하는 방법에 대한 컨설팅도 활발하게 진행 중이다. 저서로는 《버킷리스트13》, 《꼭 이루고 싶은 나의 꿈 나의 인생2》, 《나를 세우는 책 쓰기의 힘》, 《죽기 전에 꼭 이루고 싶은 40가지》, 《또라이들의 전성시대2, 3》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자녀교육
아이는 쉽게 키우면 쉽게 자라고,
어렵게 키우면 어렵게 자란다


아이를 훌륭하게 키우기 위해 부모들은 모든 수단을 강구하며 노력한다. 그러면서 아이도 그만큼의 결과물을 보여 주기를 바란다. 이 과정에서 문제가 발생한다. 자신이 기대하는 대로 자라지 않는 아이를 야단치고 혼내며 압박한다. 아이 교육에 있어서 야단치는 것만큼 효과적인 방법은 없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습관적으로 야단을 치고 화를 내며 아이를 부모의 입맛대로 키우려 한다. 이에 아이들은 상처를 받고 점점 소극적으로 변해 간다.

이 책 《아낌없이 주는 육아법》의 저자 김은숙도 워킹맘으로서 힘들게 두 아이를 키우며 자주 야단을 쳤다. 하지만 혼을 낸 그때만 말을 들을 뿐, 아이들은 나아지지 않았다. 어떻게 하면 야단치지 않고도 행복한 육아를 할 수 있을지 고민한 끝에 여러 방법들을 육아에 적용해 보면서 달라지는 아이들의 모습을 발견했다. 육아로 지친 초보 엄마라면 저자의 경험과 지식, 노하우가 가득 담긴 이 책을 통해 아낌없이 주는 육아법을 실천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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