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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말을 내가 들었다
글쓴이
안미선 저
출판사
낮은산
출판일
2020년 3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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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안미선

사람들의 기록되지 않은 일과 삶을 책으로 펴냈다. 지은 책으로 《길 위의 간호사: 약자의 편에서 새 세상을 꿈꾸며 걸어온 조옥화의 삶》(산지니, 2026), 《다정한 연결: 나와 당신을 살게 하는 소리 없는 다정함의 기록》(산지니, 2024), 《당신의 말을 내가 들었다》(낮은산, 2020), 《그때 치마가 빛났다》(오월의봄, 2022), 《집이 거울이 될 때》(민음사, 2021), 《똑똑똑, 아기와 엄마는 잘 있나요?》(동아시아, 2019), 《언니, 같이 가자!》(삼인, 2016), 《여성, 목소리들: 섹슈얼리티, 가족, 노동, 삶… 대한민국에서 여성으로 산다는 것》(오월의봄, 2014), 《모퉁이 책 읽기: 여자들의 책 읽기 책 속의 여자 읽기》(이매진, 2016)가 있고, 《기억의 공간에서 너를 그린다》(한겨레출판, 2024), 《당신은 나를 이방인이라 부르네》(후마니타스, 2023) 등을 함께 썼다.

책 소개

분야사회 정치
여성이 여성의 말을 듣는다는 것

페미니즘프레임 네 번째 권 『당신의 말을 내가 들었다』는 ‘인터뷰’에 관한 책이다. 여성을 비롯한 소수자의 목소리를 기록해 온 안미선 작가가 자신의 목소리를 낸 첫 책이기도 하다. 백화점에서 일하는 여성, 텔레마케터 여성, 아이를 낳고 키우는 여성, 전쟁을 겪은 여성, 성폭력 피해 여성, 장애 여성 등 다양한 위치의 여성들을 만나온 경험을 바탕으로, “말하고 듣는 자리에서 무엇이 만들어지고 변화하는지”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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