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사회복지사의 사회복지 공부
글쓴이
김용득 외 2명
출판사
EM실천
출판일
2020년 2월 28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김용득

서울대학교 대학원 사회복지학과에서 박사학위를 받았고, 성공회대학교 교수로 28년째 근무하고 있다. 한국장애인복지학회 회장, 한국사회서비스학회 회장, 한국디지털사회복지학회 회장을 역임하였다. 장애인복지, 사회서비스 분야를 중심으로 연구해 왔으며, 최근에는 사회복지 실천현장에 디지털 기술과 인공지능을 활용하는 방안을 연구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사회 정치
사회복지사는 ‘정체성 혼란’과 ‘혁신적 실천’ 사이를 끊임없이 오가며 일하는 것 같다. 다시 말해 현장의 사회복지사는 ‘정체성 혼란’이라는 이름으로 사회복지사 자신과 동료들을 다독거리면서, 다른 한편으로는 사람들의 인권과 평등을 향한 ‘혁신적 실천’을 추구하고 있는 것으로 생각된다. 그렇지만, 대개 혼란의 과정을 통해 창의적 아이디어가 논의되거나 사고가 정돈되곤 하는 것처럼, 정체성 혼란과 혁신적 실천은 서로 배타적인 관계가 아니라 서로 꼬리에 꼬리를 무는 순환과 발전의 과정으로 보인다. 이 책은 꼬리에 꼬리를 무는 이 과정이 좀 더 희망적이고 적극적인 과정이기를 소망하는 마음으로 시작되었다. 이 책이 사회복지를 공부하고 있거나 현장에서 일하는 사회복지사들의 생각과 대화에 윤기를 조금 보태는, 계란 프라이를 할 때 살짝 둘러주는 ‘식용유’같은 역할을 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