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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필릭 시티
글쓴이
티모시 비틀리 저
출판사
차밍시티
출판일
2020년 3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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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티모시 비틀리

미국 버지니아 대학교 도시환경계획대학에서 지속 가능한 공동체에 관해 25년 넘게 연구와 강의를 해 온 도시 계획 전문가다. 생물학자 에드워드 윌슨의 바이오필리아 이론을 바탕으로 친환경 도시 계획 이론 ‘바이오필릭 시티(biophilic city)’를 정립했다. 자연을 중심으로 도시를 설계하여 지속 가능한 미래 사회 구현을 목표로 하는 ‘바이오필릭 시티 네트워크’를 만들었고, 여기에는 싱가포르, 바르셀로나, 샌프란시스코, 포틀랜드, 워싱턴 D.C. 등 세계 각국의 20여 개 도시가 동참하고 있다. 저서로 『바이오필릭 시티』, 『그린 어바니즘』 ,『블루 어바니즘』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자연과학
미래 도시의 새로운 모델, 바이오필릭 시티를 집대성한 책

『바이오필릭 시티』에는 전 세계 주요 바이오필릭 시티들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가 들어 있다. 바이오필릭 시티는 바이오필리아 이론을 기반으로 한 도시 계획적 개념으로, '인간은 본성적으로 자연 환경 가운데에 있을 때 신체적으로 건강하고 정서적으로 안정된다'는 믿음 아래 도시에 살고 있는 사람들의 일상에 자연을 가져오는 것을 주 목적으로 하고 있다. 바이오필릭 시티에 만들어진 자연은 도시에 있는 모든 것, 즉 사람들의 건강 치유, 환경 회복, 다른 종들의 생존, 경제 부흥, 도시 농업, 빈민 구제, 재해 복구 등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현재 전 세계 인구의 약 54퍼센트가 도시에 살고 있고 2050년에는 70퍼센트에 이른다고 한다. 도시를 조성하면서 단순히 공원을 만드는 것이 아니라 도시의 모든 구성원을 고려한 바이오필릭 시티를 만들 때 인류의 미래는 새로운 세계로 이어질 것이다. 이 책은 이런 미래의 세계로 동행하려는 모든 이들을 위한 지침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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