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예수님의 자서전
글쓴이
프랭크 루박 저
출판사
규장
출판일
2013년 5월 31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프랭크 루박

그는 매 순간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하나님과 함께하는 삶을 살아간 하나님의 신실한 경청자이자 동행자였다. 1915년 필리핀에서 선교사로서의 삶을 시작한 그는 교회와 신학교를 설립하고 신학교 교수로도 활동했다. 또한 세계문맹퇴치선교회(World Literacy Crusade)를 설립하여 정치적 직위가 전혀 없는 가운데 제2차세계대전 이후 미국의 외교정책에 적잖은 영향을 미쳤으며, 미국 우표에 등재된 유일한 선교사이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그림 언어 문맹퇴치 음절도표 초판을 완성했고, 1930년에는 ‘일대일 가르침’(each one teach one)으로 알려진 문맹퇴치 증진을 위한 자원봉사 방법을 고안했다. 그의 교수법으로, 2백 가지 다른 언어와 방언을 사용하는 6천만 명이 넘는 세계 각국의 사람들이 자신들의 언어나 방언으로 읽고 쓰는 법을 배우게 되었다.
그가 범세계적인 문맹퇴치 프로그램의 기초를 닦고 있을 1937년, 6개월 동안 기록한 이 ‘기도일기’에는 하나님을 찾는 한 겸손한 인간과 하나님의 친밀하고 인격적인 대화가 담겨 있다. 이 기도일기는 영적인 깨달음에 대한 기록이며, 삶의 순간순간 하나님의 지침을 듣고 그대로 행하려는 그의 노력에 대한 기록이다. 글을 읽고 쓸 줄 모르는 사람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읽고 깨달을 수 있기를 바라는 그의 간절한 마음과 그 과정에서 하나님의 생각과 지혜를 찾는 그의 노력은 대단히 열정적이고 성실하다. 진솔한 문체에 녹아 있는 그의 순도 높은 순수함과 진실함이 독자들에게 깊은 감동을 줄 뿐만 아니라 그처럼 날마다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을 갈망하도록 할 것이다.
프랭크 루박의 대표적인 저서로는 『프랭크 루박의 편지』(생명의말씀사), 『세상에서 가장 강력한 힘 기도』(복 있는 사람) ,『하나님의 임재 연습 플러스』 ,『프랭크 루박의 기도일기』,『예수님의 자서전』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종교
예수님이 직접 자신의 삶을 기록했다면…
예수님의 삶과 말씀을 ‘1인칭 예수님 시점’으로 읽는다!


우리는 성경이 ‘하나님 말씀’이라는 것을 믿는다. 그렇다면 복음서의 말씀들을 1인칭으로 변환하여 표현해도 좋지 않을까? 예수님과 관련된 복음서의 모든 문장들의 주어를 ‘예수께서’가 아니라 ‘내가’로 바꾸어 표현해도 좋지 않을까? 예수님이 직접 자신의 생애에 대해 말씀하시도록 하는 것은 어떨까? 저자는 이 방법을 시도해보았고, 결과는 정말로 놀라웠다.

저자는 1인칭 예수님 시점으로 복음서를 계속 읽어나갔다. 그렇게 상당한 시간이 흐른 뒤에 4복음서 전체를 예수님의 ‘자서전’ 형식으로 다시 쓰게 되었다. 그 결과, 거의 40년 동안 무던히도 애썼지만 이렇다 할 소득을 얻지 못하였던 그것, 곧 살아계신 그리스도를 생생하게 체험하는 데 도달하게 되었다.

이제 이 책으로 인해 예수님 자신이 전하는 예수님 삶의 이야기를 읽게 될 것이고, 예수님이 당신 바로 옆에 서서 직접 말씀하시고 당신이 말하는 것들을 경청하시는 것 같은 오묘한 느낌을 가지게 될 것이다. 우리를 불쌍히 여기시는 예수님의 뜨겁고도 강렬한 사랑을 느끼게 될 것이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