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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이찬수 저
출판사
규장
출판일
2013년 6월 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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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찬수

감사할 것이 전혀 없는 것 같은 상황에서도 쥐어짜듯 감사할 때 하나님의 놀라운 은혜와 기적을 경험할 수 있다고 삶으로, 말씀으로 선포하는 분당우리교회 이찬수 목사. 2019년 3월, 전 교회적으로 ‘감사 목회’를 선언한 그는, 하나님께서 감사 운동의 파도를 일으키시기를, 그리고 그 파도를 타고 우리의 온 삶이 감사로 물들기를 기도한다.

감사는 누구나 알지만 아무나 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형편에 달려 있는 문제도 아니다. 주신 것을 감사로 받는 것, 감사할 것이 없는 상황 속에서도 감사하는 것은 능력이요, 결단이며, 태도다. 죄성을 가진 우리는 본능적으로 불평불만의 길을 만든다. 하지만 성경은 “범사에 감사하라”고 명령한다. 그렇기에 우리는 의지를 다하여 감사하기로 선택하고, 훈련해야 한다. 그렇게 감사가 우리 삶의 습관이자 태도가 될 때, 즉 우리 삶에 감사의 길이 날 때 우리는 날마다 더 행복한 하루하루를 살아갈 수 있게 된다.

분당우리교회 담임목사로, 분당우리복지재단을 설립하여 이사장으로 섬기고 있다. 미국 일리노이주립대학(U.I.C)에서 사회학을 전공했고,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을 졸업했다. 저서로 《153 감사노트》, 《세상에서 믿는 자로 산다는 것》, 《아는 것보다 사는 것이 중요하다》, 《복음으로 산다》, 《이번만 나를 강하게 하사》, 《내가 어찌 너를 버리겠느냐》, 《오늘 살 힘》, 《오늘을 견뎌라》, 《삶으로 증명하라》, 《보호하심》(규장)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종교
“드디어, 진정한 보호자를 만났다!”
주님과 동행하는 첫 감격이 시작될 때 삶의 능력이 살아난다


주님의 감격 어린 부르심, 그분과의 그 첫 만남을 늘 기억하고 싶다. 실패한 한 영혼을 주목하시고 사용하시는 주님의 그 은혜를 늘 새롭게 기억하고 싶다. 그래서 언제나 주님께 쓰임 받는 도구이고 싶다! 우리가 일반적으로 생각하기로는, 복음은 예수 믿지 않는 사람들에게 전해야 하는 것인데, 놀랍게도 바울은 이미 예수 믿고 있는 성도들, 아니 믿고 있는 정도가 아니라 그 믿음이 성숙해서 온 세상에 소문이 펴져 있는 사람들을 향해 복음을 전하고 싶어 한다.

이 책은 한국 교회 성도들이 로마서 1장에서의 바울의 심정을 회복하는 데 도움을 줄 것이다. 그리고 그 일을 위해서 먼저 우리 가슴에 복음의 열정이 회복되기 원한다. 하나님을 처음 만났던 감격이 회복되길 원한다. 저자는 이 책이 예수님을 믿지 않는 분들의 손에 닿기를 원한다. 그래서 진정한 행복은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에 있음을 깨닫게 되기를, 세상에서 만날 수 없는 인생의 참된 보호자를 만나게 되기를, 그래서 그분을 향한 사랑의 처음마음을 갖게 되기를 간절히 바란다. 가장 절망적인 순간에 찾아오셔서 참 행복의 씨앗을 심어주신 주님과의 동행을 시작하게 되기를 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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