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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5분, 뇌력 낭비 없애는 루틴
글쓴이
가바사와 시온 저
출판사
매일경제신문사
출판일
2020년 4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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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가바사와 시온

정신의학에 기반한 멘탈 관리와 행동력 향상법을 전해온 정신과 전문의이자 누적 260만 부 베스트셀러 작가이다. 삿포로의과대학을 졸업한 뒤 인간의 마음과 심리를 이해하고자 미국 일리노이대학교에서 3년간 뇌과학을 공부했다. 이후 일본으로 돌아와 “마음의 병은 치료보다 예방이 더 중요하다.”는 신념으로 가바사와 심리학 연구소를 설립했으며 다양한 SNS 채널을 통해 불안, 스트레스, 인간관계 고민 해결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있다. 특히 직접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에 매일 영상을 업로드하며 69만 구독자에게 호평을 받고 있다.
《아침 저녁 3분 필사 테라피》는 ‘시간이 없다’, ‘방법을 잘 모르겠다’ 등 여러 이유로 마음 치유를 미루는 사람들을 위해 저자가 집필한 책이다. ‘사람을 바꾸는 힘은 말에 있다’는 메시지를 중심으로 8주 동안 치유의 문장을 읽고 쓰면 불안과 걱정을 지울 수 있게 구성했다.
저자가 쓴 다른 책으로는 《말로 표현하면 모든 슬픔이 사라질 거야》가 있으며 이 책은 일본 글로비스(GLOBIS)경영대학원 주관의 ‘비즈니스 서적 그랑프리 2023’ 자기계발 부문 수상작이다. 이외에도 누적 100만 부를 기록한 《일하면서 바로 써먹는 아웃풋×성과 도감》 등 다수가 있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양으로 승부하는 시대는 지났다!
뇌에 최적화된 루틴으로 업무의 질을 높이자


사람들은 하루 중 꽤 많은 시간을 인풋하는 데 할애한다. 아주 소소하게는 이메일 체크나 회의 자료 읽는 것도 인풋이다. 그러니 알게 모르게 우리는 꽤 많은 것들을 보고 있는 셈이다. 매일 많은 정보를 보고 듣는데, 업무는 물론이고 실생활에 아무런 변화가 없다는 사람이 많다. 분명 읽은 책, 회의 자료인데 내용이 생각나지 않는다. 왜 그럴까?

다들 이렇게 생각한다. ‘의자에 앉아서 닥치는 대로 보면 뭐 하나는 걸리겠지.’ 틀렸다. 양으로 승부하는 시대는 끝났다. 단 한 번이라도 생산성 높이는 퍼포먼스를 해야 한다. 지금까지와는 완전히 다른 습관을 들여야 한다. 적게 일해도 폭발적 효과를 내는 나만의 루틴을 만들어야 한다. 이 책에서는 인풋 효율 높이는 소소하지만 확실한 습관을 소개한다. 매일 5분씩 투자해 루틴을 만들어보자. 잘 실천하면 적게 일해도 생산성이 폭발한다. 머리 싸매고 앉아 있을 필요 없다. 내 소중한 뇌력을 바닥에 내집어던지는 일 또한 사라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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